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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8월 24일 목요일

귀찮은 자를 위한 로봇 청소기 LG R580WK 살펴보기.

 솔직히 로봇 청소기 별로 안믿었습니다만, 구입하는 분들도 다 마찬가지겠지만 집안에 나이드신 부모님이 있는 곳은 어쩔 수 없이 구입할 수밖에 없는 상황일 것입니다.

그래서 고민하던 중 청소기를 알아보았는데, LG중 주로 많이 팔리는 제품(22년형)외에 이 제품을 선택한 이유는 "23년형이라는 것과 센서가 하나 더" 있더군요.
(센서는 많을 수록 좋을 것입니다)

가격은 50만원 정도입니다.
(별도 물리 리모콘이 없으며, 싱큐앱이 그 기능을 대신하고 확장하는데, 본체 자체로도 청소는 되지만 불편할 것입니다 : 게시물 중간에서 설명)

어디서 주문하든, LG물류에서 설치하고 설명하는(작동 및 관리) 방식으로 마무리 됩니다.

"귀찮아서 샀는데, 관리가 귀찮습니다?"
(하지만, 기존 진공 청소기로 왔다 갔다 문열고 치우고 딱고 하는 것보다는 몇 배나 편합니다)

귀찮은 자를 위한 것이 아니라 저와 같이 "게으른 자"를 위한 것이라고 생각합니다만...

어쨋건 제품에 대해서는 유튜브에 쇼츠 1분 영상으로 만들어 두었고, 매일 청소하는 기준이 아닌 3~4일 혹은 일주일의 시간을 두고 사용하는 관리법 위주로 설명하겠습니다.

살펴 보시죠.


센서가 반짝이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제품 설치 상태
(구성품)


청소기가 출타 했을 때.
(충전기 전원 켜져 있음)


버튼의 기능은 단순합니다.

LG 싱큐앱과 wi-fi연결은 메뉴얼을 따릅니다.
(보통 설치 전 구매자가 앱을 미리 설치해뒀다면, 설치 기사가 연결 시켜 줄 것입니다)


2개의 버튼이 자주색으로 깜빡거린다면, 충전 중인 상태입니다.
이때는 전원을 3초 길게 눌러도 전원이 꺼지지 않습니다.

대기 중(홈)일 때 충전기 전원을 내리고, 2개의 버튼이 흰색으로 바뀌고 그제서야 전원을 3초 누르면 전원을 끌 수 있습니다.
(물론, 전원 충전기를 내리지 않고 충전 대기 상태가 아닌 장소로 이동하면 끌 수 있습니다)

*주 : 옆구리 시스템(주 전원) 전원을 끄지 않습니다.
(끄면, 현재 설정된 모든 것이 초기화 됩니다)


먼지통과 걸레통을 제거한 상태입니다.

매 번 청소를 하고 난 후, 반드시 관리해야 합니다.

"하는 것이 좋을 걸?"


먼지통은 쉽게 분리됩니다.

물은 저곳으로 물을 넣고 마개를 막습니다.

메뉴얼에는 매번 물을 빼고 말리라고는 하지만, 현실에서는 매우 매우 귀찮습니다.
(안 합니다 저는..)

하지만, 먼지통은 매번 귀찮아도 꼭 털어내십시오.


걸레는 이런 방식으로 뽑습니다.


걸레는 매번 귀찮아도 씻는 것이 좋습니다.
(그냥 비비면 됩니다)

"귀찮다고 수 회를 방치하면 세제로 씻어야 할 걸?"


장착 방법입니다.

1번의 3개의 홈으로 밀어 밀착시킵니다.


"청소 관리"

녹색 테두리를 표시한 것들은 매 번 주의 깊게 살펴 봐야 하는 곳입니다.
(먼지나 작동에 문제가 될만한 것들이 끼이거나 더러워지지 않도록 합니다)

노란색 테두리 표시한 것은, 충전 접촉부위 이므로 충전에 문제가 생기면 딱아 줍니다.

제품에 걸레는 1개가 기본 포함이며, 문제가 생기면 a/s 센터가 부품을 구매합니다.

그외, 청소도구(빗) 필터 빗자루등이 기본 추가로 포함됩니다.


사실상, 앱은 필수입니다.

물론, 없어도 사용할 수 있지만 청소시 금지구역을 설정할 수 없기에 청소마다 불필요한 곳의 방문을 닫아야 합니다.
(앱이 없을 시, 작동은 짧게 전원 버튼을 1회 누르면 됩니다)

==

*팁 :

앱은 설정 후, 앱으로 작동시키지 않아도 한 번 설정된 구역을 기억하기 때문에 전원 버튼(청소기)을 누르면 앱과 동일한 효과를 발휘합니다.

==


앱은 2.4Ghz Wi-fi로 연결 작동하며(5Ghz는 안됨) 실시간으로 모니터링이 됩니다.

5Ghz가 안되는 이유는 "아마도" 통신 사각지대를 위한 고려인 것 같습니다.
(5ghz wi-fi는 벽이나 사각인 곳에 기술적으로 2.4ghz보다 전파가 닿지 않을 가능성이 높음)

데이터 전송 속도가 중요한 것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흡입력과 물청소의 양을 조절할 수 있습니다.

*앱이 필수인 이유가 서서히 하나씩 드러납니다.


그외 기능들


네트워크는 가정용 공유기에 최초 연결하여 사용합니다.

"절전 모드"는 완충 되었을 때 배터리를 충전하지 않기 위함입니다.

물리적으로 전원을 꺼도 앱에서는 절전 모드로 자동 진입합니다.

즉, 굳이 이것을 켤 필요는 없습니다.
(실제로 리튬 이온 배터리를 오래 사용하고 싶다면, 게시물 후반에 설명하는 방법을 참고합니다)

매일이나 이틀마다 청소하는 분은, 굳이 본체의 전원을 끌 필요가 없겠지만 말이죠.
(다시말해, 절전 모드가 효용성이 있거나 항상 대기상태(충전기를 켜놓음)로 만든 것이 좋을 것입니다)

하지만, 3~4일 일주일 이상 1번 청소한다면??
(항상 100% 충전 상태란 말인가? : 어쩌지?)

*게시물 하단에 언급*


*앱을 사용하는 이유 중 핵심입니다.
(이러다 보니 물리 리모콘이 있으나 마나해서 그런지 제품에 포함되지 않게 됩니다)

하지만, 있는 것이 더 좋긴 하겠죠.

청소 중에 굳이 방문을 닫고 싶지 않거나, 청소기가 가지 않을 곳을 설정합니다.

그림처럼, 청소 금지 구역을 설정하면 청소기가 표시된 곳 이상을 가지 않습니다.



1번은 설정입니다.

2번은 현재 배터리 충전량입니다.

3번은 청소 금지 구역을 편집합니다.

4번은 귀환입니다.

5번은 작동 중 편집시 "일시 정지"를 하여야 하며, 기타 작업시 일시 정지 버튼입니다.

6번은 5번 기타 작업시 수동 이동이 필요한 버튼입니다.
(잠시 무선 장난감이 될 수 있습니다)


청소 중, 이상 상황이 발생하거나 기타 알림을 실시간으로 알려줍니다.
(배지 알림)


주 시스템 전원(옆구리)은 켜져 있는 상황에서, 전원 버튼(상단)을 꺼둘 때 표시입니다.
(기기의 옆 시스템 ON/OFF 버튼은 꺼지 않아야, 현재 설정 상태(청소 도면)를 저장할 수 있습니다)


작동 상태





[기타]




1. 청소시 높이가 1cm 정도는 무조건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실제로 눈으로 보기에 1cm 이하여도 밀리거나 넘지 못해 걸리는 경우가 발생합니다)

가급적 청소 이전에, 카펫 / 발판 / 전선 / 실내화 모두를 치워 주세요.

2. 왠만하면 "앱"을 설치하세요.
(저도 회원 가입하는 것 진짜 싫어하지만, 이건 하는 것이 좋은 선택입니다)

자신의 전화번호를 아이디로 기본 설정됩니다.
(인증이 필요합니다)

비밀 번호는 복잡하게 설정하세요
(영어는 대소문자 가리며, 특수문자 숫자도 설정 됩니다)

3. 앱이 없다면, 청소기가 걸릴 모든 요소를 미리 치워야 합니다.
(문닫기 / 집 입구 낙하 방지하기 / 전선 치우기 / 의자 치우기 등등...)

*주 : 소음은 따라다니면서 진동 소음을 대어보니 그렇게 크지는 않았지만, 소음 발생 기기는 가급적 낮 시간 동안 짧게 끝내도록 하십시오.
(대부분 40분 안에 청소가 마무리 되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청소는 해야 하지만, 귀찮거나 힘들거나 게으르다면 로봇 청소기를 구입하는 것도 좋을 것입니다.
(귀찮음과 힘듬이 사라지고, 게으르다면 약간의 노력으로 효과가 클 것입니다) 





[잡담]





*가전 기기 소음에 대해 :

항상 이런 가전제품들은 단독 주택이 아니라면, "층간 소음"에 신경을 써야 합니다.

주의 대상으로 "안마기, 건조기와 제습기"등이 있는데, 이놈들은 아랫층에서 몇 배의 진동음으로 특히 증폭됩니다.
(보통 세탁기는 물을 공급해야 하기 때문에, 지정된(소음 방지)위치에 존재해 문제가 덜합니다)


하지만, 안마기, 건조기, 제습기도 같은 모터 진동 구조물을 소음 방지 대책없이, 방안에 설치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최근, 가족 구성원이 적어지면서 거실 보다 빈 방에 설치하는 경우가 많아졌습니다)

==

*소음 방지가 없는 일반 방을 다용도실이라고 지정해도 "진동 소음으로" 아랫집 / 옆집이 심각한 피해를 발생 시킵니다*

이런 기기 진동음(저음 - 스피커 현상)을 잘 못 느끼는 사람들이 제법 있습니다.
(자신이 듣기에는 적게 들릴지 모르지만, 진동음은 양 벽을 통해 아래에는 몇 배가 증폭되어 우퍼 스피커 현상이 일어납니다)

청소와 빨래는 가급적 낮에 짧은 시간 동안 작업하는 것이 서로 간에 민폐를 끼치지 않습니다.
(진동 기기들은 소음 방지를 몇 배로 더 신경 써야 하며, 시간이 지날 수록 노후화로 소리가 점점 커집니다)  

==

윗집에 어떤 미친X이 XXX를 밤마다 방안에서 '무작위 시간'으로 돌려 대는 바람에 환청과 소화 불량, 불면증에 시달리고 있다.
(싸이코패스는 아무것도 아니다, 쏘시오패스야 말로 진짜 이 사회에 암적인 존재들이다)


==

여담 이지만, 쏘시오 패스(극 이기주의)에 대한 생성 과정을 들은 적이 있습니다.

생성 과정 : 

대부분 한 자녀(외동) 과보호(치맛바람)형태로 부모의 잘못된 가르침의 형태로 생성됩니다.
(그런 개인주의가 공동체(사회성 / 타인 배려 부족 / 애정 결핍)결여로 이어집니다)

자기 중심적 가치관은, 부모가 무조건적 대신 해주던 물질이나 인간관계가 해결이 되지 않을 경우, 억지가 발동되어 폭력과 민폐의 생활화 / 강한 소유욕(스토커 or 데이트 폭력)과 허세(과한 자존심)를 충족하기 위해 과소비나 폭력등으로 나타난다고 합니다.
(물질에 대한 자기 만족(허세)이 강해(예 : 카퓨어), 타인의 가치를 물질로 평가 / 구분(천민자본주의)하거나, 자기보다 약한 사람을 대상으로 스트레스를 해소합니다)

최근 각종 사회잇슈 (부산서면사건, 아파트 귀족, 스마트폰 계급 / 초등학교 귀족DNA / 학폭 청소년(연예인))가 그런 문제임을 여러분은 이미 알고 있을 것입니다. 

(문제 있는 애들에겐, 반드시 문제 있는 부모가 있다)





[팁 : 본체 배터리 관리 및 장시간 간격으로 청소하는 경우 설정]





스마트폰이나 기타 내장형 배터리의 문제는 항상 100% 충전 중일 때이거나 방전시 수명 문제가 있습니다.

또, 자주 청소하지 않는 환경일 때, 항상 100% 자동 충전되는 것이 좋을리가 없을 것입니다.
(굳이 그 이유가 아니더라도, 사용하지도 않는데 항상 전원이 켜져 있는 것이 신경 쓰일 수도 있겠죠)

==

다음은 저와 같이 3~4일 또는 일주일 간격으로 청소를 하는 사람의 기기 관리(배터리)법입니다.



청소 시작을 결정했을 때 진행 순서입니다.
(항상 시스템 전원(옆구리)은 켜져 있고, 전원 충전기 및 본체 전원(상단)이 꺼져 있는 상황에서 설명합니다)

1. 충전 전원 어댑터의 전원(멀티탭 개별 스위치 권장) or 벽 콘센트를 켭니다.

2. 어댑터 본체에 전원이 자동(흰색)으로 들어오면서, 청소기 충전(자주색)을 시작할 것입니다.
(청소기에 당장 전원이 켜진 것(네트워크 ON)이 아니지만, 조금 있으면 자동으로 활성화(흰색)가 됩니다 : 오해 금지)

*주 : 만약, 어떤 이유로 청소기 전원(흰색)이 켜지지 않는다면 청소기 상단의 전원 버튼을 3초 이상 (소리가 날 때까지) 눌러 주십시오.
(비로소 wi-fi로 앱과 연결 될 것입니다)

3. 앱으로 현재 기기의 충전량을 확인합니다.
(50%이상이라면 바로 청소를 시작해도 좋으며, 아니라면 잠시 충전해 줍니다)

4. 청소를 시작하십시오.

5. 청소를 마치면, 자동으로 청소기가 홈으로 귀환 할 것입니다.

*주 : 현재 앱으로 배터리 충전량을 확인합니다.
(50%~80% 수준까지 미리 충전량을 확인합니다 : 가급적 100%는 채우지 않습니다)

6. 다음번 청소를 위한 배터리 충전량이 확보되었(50% 이상 수준)습니까?

7. 충전 전원 어댑터(멀티탭 개별 스위치 권장)를 꺼 주세요.
(어댑터 전원(흰색)이 꺼질 것입니다)

8. 청소기는 충전을 멈추고(자주색), 바로 흰색(대기 상태)으로 표시될 것입니다.

9. 청소기 전원 흰색을 확인하고 전원을 소리가 날 때까지 3초간 눌러 전원을 OFF 합니다.

10. 이제 먼지통과 물걸레를 관리할 수 있습니다.
(제품을 뒤집거나 분해하십시오)


*마무리 :


이렇게 하면 청소기를 필요할 때 켜고, 배터리를 50% 근처에서 충전하여 수명을 길게 관리할 수 있습니다.
(도면이 지워지지 않습니다 : 단, 옆구리 시스템 전원을 끄지 않아야 합니다)


이 영상은 유튜브에서 1080p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2020년 5월 5일 화요일

LG 트롬? 드럼형 세탁기 F17WDBU 구입과정 및 살펴보기.

통돌이(수직형)세탁기를 평생 사용하다가, 처음으로 드럼형(수평삽입)세탁기를 구입했습니다.
적어도 한국에서 가전부분에서는 LG가 삼성에 비해 우위에 있기에 LG로 선택했습니다.

나중에 알고 봤더니, 드럼형은 통돌이에 비해 세탁시 물이 1/3정도 적게 들어가고 세제도 일반통돌이 세제와 다르다고 합니다.
(일반수직형은 물에 푹 담궈서 세탁하지만, 드럼형은 물이 적게 들어가기 때문에, 거품이 많이나면 안되고 가루세제보다 액체형 세제를 사용하는 것이 낫다 라고 합니다)

설치기사가 그렇게 드럼형 세제를 따로 쓰는게 좋다고 말하고, 일반형 세제는 드럼형에 못쓰는 것은 아니지만 양을 적게 넣으라고 합니다.

그리고, 가전 구입시 기존제품 철거를 위해 OFF라인을 이용했었는데 이번에는 ON라인 쇼핑몰에서 주문했습니다.
(가격이 어느정도 차이나도 OFF라인에서 샀었는데, 너무 차이나더군요)

물론, 온라인 쇼핑몰도 LG직영배송시 설치기사(LG)가 기존제품도 폐가전 수거해갑니다.
(LG물류 직접배송이라는 것이죠)

살펴 보시죠.


17KG과 19KG 사이에 고민을 많이 했습니다.
(용량은 차이 나지만 크기는 동일했거든요)

그리고, 17kg은 2등급 / 19kg은 1등급 전기사용등급의 차이가 있습니다.
(당연히, 가격도 상당히 차이가 나지만, 1등급을 받을려면 냉장도고 그렇고 큰거 사는게 좋습니다)

각종 오픈마켓에서 살펴보고 비슷한 가격에서 LG대리점 온라인을 찾아 구매했습니다.
(구매후기를 살펴보니, LG물류센타에서 직접배송을 하고 설치 /수거까지 해준다는 내용이 있습니다)


구매 후, 위 그림과 같이 문자로 절차를 알려 줍니다.

주문해놓고, 기다리면 알아서 LG에서 연락이 옵니다.
(배송 날짜 및 시간을 물어보니까, 모르는 전화라도 놓치지 말고 받아주세요) 


SSG에서 진행상태..
(물론, 택배추적이 되지 않는 업체(물류센타)직배송입니다) 


혹시나 해서, 저도 하라는대로 Q/A란에 폐가전이 있다라고 했으나 나중에 기사가 전화오면 폐가전이 있다라고 하면 알아서 교체 수거해갑니다.
        

2명의 설치기사가 와서 20분 안으로 설치 수평 맞추고 시험 운전하고 싸인을 받아 갑니다.
(싸인 받는 이유 = 제품 이상 없이 설치 구매 완료되었다는 뜻)

깊이가 770mm 인데, 구입전 깊이가 너무 깊은게 아닌가 걱정을 했습니다.
(실제 장착 범위(깊이)는 700mm 정도 생각하면 될 것입니다)

뒷 부분에 여유 공간이 많이 필요하진 않더군요.
기존 LG 통돌이 세탁기가 뒷 부분에 여유가 많이 있어야 하는 구조였기에 이것도 그런 줄 알았는데 아니었습니다.
(즉, 왠만하면 설치가 되는데, 세탁기 전용으로 설치되는 곳(배수구 및 급수구)만 설치됩니다)
        

생각보다 깊고 넓어요. 


복잡해 보이긴 하는데, 실제로 몇 개 쓰이진 않죠. 


파~워, 플레이 /정지

표준세탁 / 이불 / 헬굼+탈수 3가지가 전부일 것입니다?
(간혹, 기기 세척?) 


17kg은 2등급이 고정입니다. 


LG도 이제 국내서 생산하지 않는건가요?
(베트남산은 처음 봅니다)

LG는 언플/애국 이미지 마케팅 선수인데, 그나마 중공산이 아닌 걸 다행으로 여겨야 할까요?? 


대충 이런 그림입니다.

깊이는 뒤에 여유공간이 적어도 가능한 구조입니다.
(이전 통돌이는 뒤에 뭔가 튀어나와서 딱 붙히지 못했었죠) 

--
두껑 전면부와 잠금고리 부분

--
상당히 돌출 되어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세탁 후 두껑을 열어 건조시키는 것을 권장합니다)

--
잠금 고리 부분
(열린 상태에서는 작동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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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름 튼튼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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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법 두툼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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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든 오래 쓸려면, 운용 관리가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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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의사항이 있으니 꼭 염두하세요.

--
기본적인 세탁 사용법입니다.
이 WEBM 영상은 모바일에 최적화 되지 않았습니다.

*LED가 깜빡거리는 것은 촬영 동영상(동영상 프레임 수 때문)에서만 그렇습니다.
(실제로는 깜빡거리지 않습니다)


문자 메시지에 유튜브 동영상 링크가 있는데, 제법 도움이 됩니다.



[잡담]



*기존 통돌이에 비해 용량이 대거 늘어났는데도, 생각보다 엄청나게 크고 그렇진 않습니다.
(엇비슷?)

*드럼형 세탁기 세제가 따로 존재한다는 것.
(비싸고 싸고의 문제가 아니라, 드럼형 세제를 구입하고 일반형 세제는 넣지 말라는 것)

*물이 적게 들어가는 형식이라는 것.

*설치시 별도의 추가금이 들어가지 않습니다.
(엘리베이트가 존재하면 그기로 배달됩니다)

*주의 : 세탁기의 폭은 700mm 이므로 설치시 폭이 좁으면 문제가 생길 수 있습니다.
(저는 방문이 넓어 방문을 통해 베란다로 설치했습니다)


기존 세탁기는 말하면 알아서 수거해 갑니다.

구입 후, 늦게 올거라고 짐작하고 신경을 끄고 있었는데, 제법 빠르게 연락이 왔습니다.
(설치는 20분 정도도 걸리지 않은 것 같네요)

*이전 LG통돌이에 비해 4개의 발이 바닥에 밀착이 더 잘되었습니다.
(개선 된 것일까요? - 기존 통돌이가 밀착이 안되서 구입 후 1년도 안되어 수리했었습니다)




*팁 : 겨울철에 세탁기가 베란다에 설치된 경우, 베란다 창문을 열어놓고 사용하면 안됩니다.
(외부 온도가 영하로 내려가면, 세탁기 온도센서 오작동으로 고장난다는 점 기억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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