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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5월 4일 월요일

[주의] 고프로 금속 게이지(cage) "퀵릴리즈" 결합 및 핸드그립?을 위한..

 고프로는 요즘 경쟁 제품에 비해 악세사리류가 예전 보다 많지 않은 것 같은데, 어쨋든 카메라는 부서지지 않으면 지속할 수 있기 때문에, 사소한 지출로 "품위 유지?"를 할 수 있기도 합니다.

이전 amagisn 금속 게이지 가공 상태의 품질이 좋아, 이번에 "퀵릴리즈" 호환 "핸드그립" 용으로 하나 더 "직구"로 구입해봤습니다.

링크 : 액션캠(고프로) "핸드그립(손잡이 사이드 마운트)" 구매는 신중해야...

let us take a look...


음, 딱히 예쁘다고 느끼지 않았지만..못생긴 것도 아니라는 느낌입니다.


후면도 나름 좌우 대칭을 유지하는 편입니다.


제품 구성품입니다.

안에, 퀵릴리즈용 패드가 들어 있더군요.

딱히, 필요 없지만(유격 방치 결착을 위한) 누군가는 필요할 수도...

동일 유사 제품 보다 무게가 호환 퀵릴리즈 적용으로 80g이 넘을 것입니다.


81g 나옵니다.


마이크 구멍 잘 노출 되어 있습니다.


이것을 누르면 사이드 도어 개방

쉬운 배터리 교체 및 충전은 그대로 유효합니다.


고프로 결착에도, 단단하게 고정되었습니다.
(솔직히, 걱정했습니다)

"무슨 걱정?"


가격대가 있어서 그런지, 가공 상태가 좋습니다.

끄덕(헐렁이지) 대지 않아요.

예전에, 스몰리그 게이지는 브랜드 이름과 다르게, 고프로 결착 고리가 흔들 흔들 춤을 추더군요.
(꽤 실망해서 스몰리그는 다시 사지 않을 것입니다)


퀵 릴리즈가 사이드와 아래쪽에 있으므로, 구형 고프로도 사용할 수 있습니다.
(퀵릴리즈가 정품보다는 호환품이 더 좋을 수 도? 있습니다)

"왜?"

참고 :
정품 퀵릴리즈 결착력이 더 약하게 느낀 이유가, 
cage가 호환품이라서 그렇 것일 뿐이며, 정품은 당연히 정품에 더 좋습니다.


장착 모습


눌러서 본체를 뺄 수 있습니다.

누르는 부분 모서리 주의해야 합니다.


사이드 도어에 퀵릴리즈를 이용한 핸드그립을 감안해서, 절대 빠지면 안되어야 합니다.

일부러 누르지 않으면, 빠지지 않습니다.


9부터 13까지 호환합니다.

유격 없이 딱 맞더군요.
주 : 값싼 "사이드 도어 호환품"을 사용하면 유격이 있을 수 있으므로, 호환도 정품과 같은 두께면 흔들리지 않습니다.


무게가 이전 모델(퀵릴리즈 없는)에 비해, 84g이나 됩니다.

이전 모델(퀵릴리즈 없는)은, 무게가 40g 수준이었죠.


간단 살펴 보기 GIF




[잡담]



굳이 사지 마십시오.

현실은 무게만 늘어나고, 둔해 보입니다.


단, 다음과 같은 핸드그립을 구매한다면 "반드시" 필요한 게이지입니다.


핸드 그립에는 이 케이스가 반드시 필요하다.

링크 : 액션캠(고프로) "핸드그립(손잡이 사이드 마운트)" 구매는 신중해야...


2026년 1월 15일 목요일

[GIF][신중] 추천할 뻔했던 1만원 초반 Gopro Case (ABS material)

 다양한 고프로 케이스가 있습니다만, 사용자 대부분 그 필요성도 의문을 가지고 있으며 "저 또한" 필요 없다라고 생각하는 사람 중에 하나 입니다.

소프트(실리콘 재질)케이스는 그 존재감이 약하고(쓰다 보면 왜 사용하는 지 의문), 고프로 미디어 모듈(50g이상)은 마이크가 아니라면 너무 비싸고 배터리 교체 과정도 번거롭습니다.

미디어 모듈과 유사한 알루미늄(예 : 스몰리그)은 품질은 좋지만 100g을 초과하여, 존재감이 실리콘 케이스와 다를 것이 없어집니다.

다만, 범용 짐벌 사용자는 스몰리그와 같은 제품이 1/4 체결 방식이라 쓸모가 있을 수 있습니다.

이 케이스처럼 '고프로 체결 방식 짐벌 사용자'는, '고프로 배터리' 교체시 짐벌 or 삼각대에서 고프로를 떼어내야 하는데, 그것의 착탈이 용이한 구조인 "일종의 가이드 케이스" 역할을 하게 됩니다.
(그리고, 그 가이드 케이스의 무게(짐벌 페이로드)가 영향을 주므로, 작을 수록(not more than 50g) 좋을 것입니다)

하지만, 생각지도 못한 매우 곤란한 단점 2가지가 발견하였습니다.
(게시물 중간 참고 : 주의 사항)

Take a Look..


Mounting Status

모난 것 없이, 좌우 대칭과 뒷면 액정 디자인이 균형이 좋습니다.

인간은 무의식 의식적으로 물건에 대한 안정감이 중요하게 작동합니다.

특히, 카메라를 좋아하는 사람은 "눈이 좋아서" 물건의 불균형에 꽤나 반응합니다.



사이드(좌측 하단) 에 '손목끈'을 달 수 있는 구멍이 있습니다.

The original purpose is.., Maybe 분실 가능성 있는 렌즈 커버에 끼우는 끈 같은 것일 것입니다.
(하지만, 경험으로 그 따위 사용하지 않습니다)


it is Included Side Cover

사이드 커버 가격 생각하면 본체와 렌즈 커버와 각 부품이 딸려오니 X이득 아닌가요? 


a little hard ABS(left) / Soft silicone (right)

우측이 제품에 포함된 부드러운 실리콘 재질 렌즈 커버인데, 글쎄요..잘 벗겨져 분실할 것 같군요.

하지만, 쉽게 벗겨질 정도까지는 아닌 것 같습니다.

좌측은 제가 별도로 구입한 ABS(딱딱한 재질)인데, 경우에 따라(고프로9) 사용할 것입니다.

13은 렌즈가 커서 안됨


고프로 본체 150g 에, 모두 187g이 나왔습니다.
(included side cover)


Weight : Main case (left) / side cover (right) 

38.2g + 3.4g 입니다.

이것을 구입 전에 챗GPT에게 물어보니 모른다고 하더군요.

제품 판매처가 "네오스탠다드"일 뿐, 제품 이름은 특별히 없었습니다.


당연하게 단점(좌측 그림)이 있습니다.

그것도 곤란하게스리...

첫 번째 단점 : 
(좌측 그림)

고프로 9 상단 a microphone hole을, 완전히(조금의 틈도 없음) 가립니다.

"아..이거 곤란한데, 구멍 뚫어야겠습니다"
(게시물 하단 뚫는 방법 참고)

두 번째 단점 : 
(우측 그림)

전원 부 버튼 공간이 손가락이 들어가기 매우 좁아, 손톱으로 계속 누르게 되면 "나중에 전원 부 고무"가 찢어질 수 있습니다.

이것은 정말 조심해야 되는 습관이므로, 손가락이 조금 큰 사람은 이것을 추천하기 매우 어렵습니다.


보시다시피, 케이스 상단 마이크 구멍이 뚫려있어야 합니다.
(스몰리그 알루미늄 케이스)


저 마이크 구멍을 완벽히 막아 버리는 문제가 있습니다.

==

그리고...


"아.."

버튼 누르기 어렵습니다!


고프로를 끼울 때 1차 각도입니다.


살펴 보니 더 벌릴 수 있네요?

최대 각도 입니다.

다행스럽게도 구멍? 뚫기 작업이 훨씬 수월하겠군요.
(구멍 뚫기 작업 / 게시물 하단에 설명)


케이스를 설치한 상태로 렌즈는 교체할 수 없는 구조입니다.

돌출 부분이 걸리고, 실리콘 렌즈 커버를 씌워도 완전히 끼워지지 않습니다.

이것도 단점? 이라고 볼 수도 있지만 꼭 단점이라 보기 어렵습니다.

물론, 그것을 고려해서 설계했다면 좋겠지만요.


워낙 제거가 쉽고 옆으로 끼우는 방식이라, 조립된 상태에서 렌즈 교체가 안된다고 해도 불편할 것은 없습니다.


때때로, 이것이 불필요한 사람이 있겠지만 저는 이렇게 붙어 있는 것이 더 좋았습니다.

말하자면, 이것을 통해 삼각대에 고정 시켜 놓고 필요할 때 고프로만 빼면 되니 이번 경우는 이런 방식이 더 편리했습니다. 


나름 사각이라 거부감이 없습니다.

고프로 미디어 모듈 비슷한 느낌입니다.


사이드 커버도 포함된 가격이 저는 "어떻게 해도 이득" 이었습니다.

시간 지나면 저 고무 마개는 떨어질 겁니다.


고프로는 케이스 없는 것이 가장 좋아 목적 없는 "장식품"으로 구입하지 마십시오.


정품 쇼티용 알루미늄 나사가 필요하다면 "쿠팡"을 잘 뒤지다 보면 찾을 수 있습니다.
(규격 : M5 18mm / 재질 : 알루미늄)




[정리 및 기타]




장점 :

케이스에(고프로를 넣어), 다른 구조물로 이동해도 나사를 풀지 않고 제거가 된다.
(예 : 미디어 모듈이나 실리콘 및 기타 케이스보다 추가 번거로움 감소)

미디어 모듈은 배터리 장착 보관에, 배터리 대기 소모율이 높다.
(그 외에도 미디어 모듈은, 가격대비 마이크를 제외하고 불편한 것이 너무 많다)

짐벌과 같은 무선연결제어를 사용할 경우, 탈착 가이드 역할로 이용할 수 있다.



단점 :

(1) 포함된 렌즈 보호 마개는 벗겨지지 않을까 걱정되고, 상단 마이크 구멍을 완벽히 가려 버린다

(2) 전원 부 버튼을 누르기 힘들어, 손톱을 이용한다면 고무 버튼을 찢어버릴 수 있다.


전원 부를 누르기가 매우 힘들어, 손톱 끝을 이용한 장시간 행위가 고무 버튼을 찢어낼 수 있다.
(추천할 뻔했다고 말한 이유)

==

그럼, 상단 마이크 구멍 '뚫어' 보겠습니다.


정확한 마이크 구멍을 "Marking" 하는 것이 제일 중요합니다.

'양면 테이프과 절연 종이로 표시하면 딱 좋겠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그림과 다르게 이왕이면 양면 테이프 조금 넓게 잘라 사용하세요)

마이크 구멍에 맞춰 붙입니다.


고프로 본체를 케이스에 눌러 꽉 끼워주면, 저렇게 케이스에 붙게 되어 정확한 위치를 알 수 있습니다.
(구멍 뚫을 때 드릴에 의해 밀려 어긋나지 않게, 다시 3M 테이프로 추가로 붙였습니다)


4000원 가량 하는 '사 놓은' 수동 드릴을 이용할 것입니다.
(날은 10여개 있으니 제일 작은 것으로 시작해서, 서두르지 말고 큰 날까지 정확히 뚫어야 합니다)

그래야, 깨끗하게 구멍을 낼 수 있고, 이미 앞서 재단해 놓은 곳을 의도하게 뚫을 수 있습니다.

==

수동 드릴에 대해 : 

이런 상황이나 이런 저런 집안에 뭔가 수정할 일 많으므로 적절한 수동 드릴(전동 X)을 하나 사 두는 것을 추천하는 편입니다.
(보통 1만원 이내면 충분합니다)


그림으로 보여지지 않는데(사진 찍기가 너무 어려움), 정확히 마이크 구멍을 통해 보이고 있음을 확인하였습니다.
(강력 ZooM 돋보기로 확인)

"재미 없는 공작 시간~"

2025년 2월 26일 수요일

고프로(Gopro) 보관(휴대)용 미니(S) / 중간(M) / 다이소(범용) 케이스 살펴보기

 고프로 케이스는 사실 없어도 무방하며, 자신이 만족하면 굳이 비싼 정품을 살 필요도 없습니다.
(다이소에 가면 3천원 정도에 적당한 케이스를 찾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그 보다 뭔가 조금 마음에 드는 케이스에, 어쩌다 가끔 휴대(이동)를 한다면 또 생각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주 : 파우치 형태의 '소프트 케이스(천 주머니)'는 추천하지 않으며 '각이 잡히는 것'이 좋습니다.

저도 4년이 지난 지금에야 구입할 정도로, 크게 필요성을 못 느꼈습니다

하지만, 고프로가 2~3개 되고 악세사리도 늘어나니까 집에 보관하는 것도 어려워지더군요.
(부품(악세사리)이 많아지니 여기 저기 흩어져 한 번 맞출 때마다 일입니다)

다음은, 미니 - 중간 - 다이소(범용) 3가지 저렴한 케이스에 대한 것들입니다.
(가격은 모두 5천원 수준이지만, 택배비 문제가 있으니 쿠팡 로켓에 끼워 사는 것을 추천합니다)

살펴 보시죠.


인터넷을 뒤지면, 쉽게 볼 수 있는 소형 가방입니다.
(보통 고프로 용도로 판매될 것입니다)

가격이 5천원이라, 다른 물건 살 때 택배비를 아끼기 위해 로켓으로 주문했습니다.

"스티커가 삐딱하니 신경 쓰인다"

주 : 저 스티커는 별도로 부착한 것입니다.


이 정도 내용물을 담을 수 있습니다.

저 작은 배터리 구멍(현재 막혀있는)은 딱 맞지 않습니다.
(하지만, 끼워지긴 합니다)

고프로는, 방수 케이스를 끼우고 고프로를 보관하는 스펀지 보관 크기였습니다.

주 : 남은 스펀지를 버리지 마십시오.


고프로 구입시 들어있던 스티커를 어디에 쓰나 했는데, 이런 경우에 사용하면 '딱' 이더군요.


다이소에서 구입한 '3천원' 범용 케이스입니다.

이렇게, 먼저 스티커를 붙여줍니다.


내용이 남도록 겉 비닐을 조심해 벗겨주고, 드라이어로 1분 정도 뜨거운 바람을 씌워 줍니다.

의외로 가방 표면이 거친데도 잘 붙습니다.


가방 품질은 나름 괜찮습니다.

"이번에는 성공했나?"


케이스 모두 '높이'는 비슷합니다.


현실 비교를 위한 그림입니다.


다이소 가방은 이것 저것 악세사리 남는 것을 위한, 방구석 보관 용도 입니다.

그래서, 박스 안 기기를 위한 재단 된 스펀지는 없습니다.


기대가 없었는데, 미니(S)가방이 제일 귀엽고 휴대가 좋습니다.


중형(M)사이즈 내부입니다.

내부 스펀지는 따로 보관하고, 붙어 있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전체를 들어낼 수 있습니다.


중형(M) 사이즈 내용물 보관 상태입니다.

쇼티를 위에 넣어보니, 두께 때문에 닫히지 않더군요?

"하지만, 잘 배치하다 보면 M사이즈에는 '쇼티'도 상단에 들어갈 것입니다"


소형과 중형 크기인데, 중형(M)은 '다이소' 범용 크기보다 이놈이 조금 더 큽니다.
(어쩔 수 없이 구입한다면, 얼마 들어가지 않아도 소형(S)을 추천합니다 - 휴대하기 편합니다)




[기타 / 잡담]




집에서 보관하더라도, 부품들이 케이스가 있는 것이 그나마 정리가 되는 느낌입니다.

이전에 여기저기 따로 보관하다 보니, 뭘 찾으면 부품이 '어디에 있는지' 자꾸 까먹었습니다.

가격은 5천~8천원 사이이며, 택배비를 빼면 5천원 안쪽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배터리와 같은 것들은 이런(다이소) 것들도 나쁘지 않지만, 이동용으로 추천하지 않습니다.
(집 보관으로 적당한 (다이소)케이스입니다 : 1500원)


"배터리만 흔들림 방지를 위한 스펀지류 셀프 커스텀 정리"
(평소 PC 부품 속 완충 스펀지들을 버리지 않고 '공예(가위질)'를 하면 쓸만합니다) 

은근히 다이소 등산용품 관련 "보물 찾기"도 재미있습니다.
(다이소 물건들은 일정 시간 지나면, 그 종류들이 단품(단종)되기도 하거든요)

그리고

휴대용으로 일반 가방(둘러 매는 것) 비슷한 것을 찾는다면 "범용"가방 구입하지 말고 "카메라 가방"으로 검색하여 찾는 것이 좋습니다.

일반 가방과 가격 차이도 없고, 그래도 칸막이 같은 것이 있어 고프로 사용자도 효율적입니다.

이상하게도, 카메라 전용 가방들이 멋지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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