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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3월 8일 수요일

[맥스렌즈+ ] 고프로9~11 호환 실리콘 케이스 A679 살펴보기.

 이전 고프로8 때 울란지 짝퉁 실리콘 케이스에 실망한 나머지 다시는 사지 않겠다고 결심한 것이 "짝퉁 호환품"입니다.

얼마나 부실한지는 이 블로그를 통해 소개한 적이 있고, 바로 쓰레기통으로 직행 해 버렸다고 생각했는데 어디 구석에 쳐박혀 있어, 마지막으로 "정품 실리콘 케이스"와 비교 사진을 위해 이용하고 진짜로 버렸습니다.

링크 : [GIF] 고프로8 정품 실리콘 케이스가 6천원이라고 해서 사봤다. 2/2

링크 : 고프로 케이스(실리콘)가 정말 필요한가? (+충전 도어 커버) 1/2

링크 : [맥스렌즈 조합] 고프로9 윈드 쉴드용 스펀지 케이스

링크 : [GIF] 추천할 뻔했던 1만원 초반 고프로 케이스(ABS 재질)

아시다시피, 현역인 고프로11과 호환되는 10 / 9 정품 실리콘 케이스는 아직도 3만원가량 하고 있습니다.
(주력일 때는 쓸데없이 비쌉니다. 정품은...)

단지, 고프로에 실리콘 케이스가 이득이 있는 부분은 손목(or 목걸이)끈을 이용한 불시의 드랍을 방지하는 용도에만 쓸모가 있습니다.

그 외에는 잇점이 없습니다.
(발열 X / 가격 X / 보호 X / 배터리 탈착 및 충전시 불편함)

이전에는 쇼티를 주로 이용했는데, 이것도 부피가 커 손목 끈을 이용한 휴대에 미련을 버리지 못하고 혹시나 하며 짝퉁을 또 구입(기대가 없으니 실망도 없을 것)했는데, 이번에는 의외로 나쁘지 않아 혹시나 비슷한 고민이 있는 예정자를 위해 소개하기로 했습니다.

살펴 보시죠.


케이스를 장착한 현실적 사진


맥스 렌즈 장착하고 실리콘 케이스가 착용이 가능했습니다.

아주 조금 렌즈 입구 부분이 맞지 않지만 말이죠.

--

A679 라는 실리콘 호환 케이스인데, 울란지는 이번에 선택하지 않았습니다.
(울란지 호환 케이스 재질이 너무 좋지 않았던 경험이 있어서(먼지와 재단 문제))

==

*주 : 블로그는 그 어떤 광고를 위한 제품 소개가 아니며, 광고 링크 또한 없으니 스스로 찾으십시오.
(본인 블로그 정보 게시물 링크는 있지만, 광고를 위한 링크는 없음)

==

두 말하면 잔소리(경제적 여유?), 가성비를 생각하지 않는다면 "무조건 정품"이 좋습니다.
(이것은 이전에 소개한 고프로8 실리콘 케이스에서 강력하게 어필하고 소개했습니다)

링크 : 고프로8 정품 실리콘 케이스가 6천원이라고 해서 사봤다. 2/2


네, 정품 만큼은 아니지만 실리콘 재질(표면 감촉 & 신축성)이 예전보다 확실히 좋군요.


표면 감촉이 나쁘지 않았습니다.

조금 더 매끄러운...
(이전 울란지 짝퉁은 매끄럽지 않아 먼지가 많이 붙었더랬죠)


그림(사진)으로 느낄 수 없겠지만, 뭔가 재단과 재질이 나쁘지 않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오호..?
(나름 안 보이는 내부도 신경 썼는데?)


정품과 짝퉁의 차이라면, 아마 이런 부분일 것입니다.

이런 부분은 짝퉁이 정품을 따라갈 수 없습니다.


고프로9 착용시에 각이 나름 서고 있습니다.

보호 필름을 건드리지는 않는군요.
(후면 액정(터치 부분)에 필름이나 강화 유리 부착을 권장하지 않습니다 : 이 용도가 아니더라도)

물론, 여기 저기 충격이나 자주 떨어뜨리는 사람은 붙이는 것이 좋을 것입니다.
(고프로 제조사는, 1년이 지나면 유료건 무료건 수리하는 정책이 존재하지 않습니다)

여담이지만, 이런 X같은 정책을 가진 gopro 제조사에 소비자 단체는 왜 고발을 하지 않는지 이해가 가지 않는군요.
(정상적인 소비자의 권리를 생각한다면, 이런 a/s 정책을 가진 제품을 그 어떤 나라에서도 팔아서는 안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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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679 실리콘 케이스에 포함된 기본 렌즈 덮개는 그다지 쓸모 없을 것입니다.
(보호 용도로는 의미 없이 잘 떨어 집니다 : 그냥 없다고 생각하는 것이...) 


하단 부분 입니다.


고프로9 10 11 모두 호환 가능한 사이즈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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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 울란지 짝퉁과 차별 되는 것은, 개선된 재단과 재질 변화로 먼지가 덜 붙는 다는 것입니다.


마이크 홀은 실제 기기와 구멍이 "딱" 맞습니다.
(돋보기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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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해 금지 : 위 렌즈 보호 덮개는 고프로 정품 맥스 렌즈 전용입니다.


손목 끈을 정말 딱 맞게(길이) 나와서 차라리 저는 더 좋았습니다.

목걸이 할 일은 정말 없었거든요.

--

저 손목 끈 스마트폰 실리콘 케이스에도 사용할 수 있습니다.


맥스 렌즈 때문에, 렌즈 입구 부분이 살짝 벌이진 것입니다.
(일반 기본 렌즈에는 문제가 없을 것입니다)


A679 고프로11 호환 실리콘 케이스
(9 / 10 가능)




[잡담]





굳이 정품을 사지 않아도 될 것 같습니다.

손목 끈은 짧아 오히려 좋았습니다.

덮개는 가치 없으니 이것은 기대하면 안됩니다.

재단과 실리콘 재질은 정품이 상이라면 중간 정도 품질입니다.

타공은 정확합니다.

맥스렌즈 부착하고 장착 가능합니다.
(나름 요령이 필요)


이 영상은 유튜브에서 1080p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2019년 2월 27일 수요일

화장실 욕조 세면대의 보수를 위해 사용되는 다이소 튜브식 실리콘

욕조나 세면대 기타 일반 가정에서 실리콘이 갈라졌을 때..,

 보통 보수를 위해 "원통형"으로 철물점등에서 구입해서 사용할 것입니다.

하지만, 실리콘 총과 더불어 비싼 가격 그리고 조금 사용하는데 많은 양을 구입 사용 후 보관해야 하며 시간이 지나면 굳어버려 못쓰게 되어 낭비됩니다.

다이소에서 판매중인, 부분 보수를 위해 사용되는 작은 용량의 튜브식 실리콘을 살펴 보겠습니다.


그림과 같이 작은 용량의 실리콘 제품입니다.


사용 방법은 기존 대형 실리콘과 달리 실리콘 총이 필요 없습니다.

 치약처럼 짜서 사용하는 튜브형이며 작은 부분 보수를 위해 적당합니다.


제품 사진


그림과 같이 포함된 깔데기의 끝을 바를 부분(틈 크기)에 맞춰 짤라 주고, 끼워서 짜내면 됩니다.
(끝을 살짝 눌러서 넓게 짜는 것이 나을 것입니다)


어느 날 이렇게 갈라진 욕조 주변의 실리콘을 발견했습니다.
(예전에 제가 바른 것인데, 당시 모르고 싸구려 실리콘을 구입했던....)


하지만, 저곳을 위해 대형 실리콘은 구입 후 낭비처럼 느껴져, 위와 같이 조금만 바를 용도로 딱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조금 넓게 생각보다 더 많이 바르고 나서, 손가락으로 좌악 펴주면서 마무리하면 되는데, 쉽지는 않습니다)

모양이 그다지 예쁘지는 않군요, 어쨋든 구멍은 다 매웠습니다.

그리고 제품 색상은 "백색" "투명"등 2가지가 있었습니다.
(더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제 주변 다이소는 그랬습니다)




[잡담]




뭐 제대로 한다면, 실리콘도 비싼 것을 철물점에서 구입하고 실리콘 총도 있어야 합니다.

과연 그 정도로 공사를 할 일이 평소에 생기긴 어려울 것이겠죠.

간단한 것은 이 정도로 충분한 것 같습니다.

멋도 모르고 철물점표 실리콘과 실리콘 총을 샀는데, 전혀 쓸모없이 돈 낭비만 했습니다.
(철물점에 제대로 된 메이커 실리콘도 없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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