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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9월 10일 화요일

샌디스크 Extreme 2022 micro SD SDXC 256G UHS-1 U3 V30 A2 (SQXAV) 살펴 보기

 샌디스크 micro SD 카드는 년도별로 A1 / A2 그리고 용량 별로 읽기 / 쓰기 속도가 다른 것을 경험으로 알 것입니다.

2022년 부터 대부분 A2로 변경되고 용량 별 읽기 / 쓰기가 차이 나니 자신이 원하는 용도별로 구입해야 할 것입니다.

뭐, 말하자면 가격만 보지 말란 것입니다.

다음은, 소이전자 수입품으로 2022년식 256G 이며, 저는 고프로 촬영용으로 구입했습니다.
(이전에는 익스트림 프로 128을 사용 중이었는데, 그 아랫 단계의 익스트림 일반 2022 A2 버전과 속도가 같아졌더군요)

살펴 보시죠.


구입할 / 구입한 2022년식 190/130 익스트림(프로X)확대 사진입니다.


가격은 2만6천 ~ 2만 8천 정도입니다.


2022년식 모델 기준입니다.

*주 : 용량별로 읽기 / 쓰기 속도가 다르므로 "클래스(프로/일반)"와 용량을 구분해서 봐야 합니다.

2022 이전 모델(2018)과 또한, 속도 차이가 있습니다.

*아래 이전에 구입한 "익스트림 프로" 기준으로 구입한 제품과 속도를 비교해 보겠습니다.


2018년식 128G 읽기 170mb/s 와 쓰기 90mb/s 가 나왔습니다.
(익스트림 프로 기준)

이엔엘 수입 제품입니다.


2022년식 128G 은 읽기가 업그레드 된 동일 용량 제품

기존 동일 제품 읽기 170에서 200으로 변경되었습니다.
(쓰기는 90으로 기존과 동일합니다) 

소이전자 수입 제품입니다.

==

그러니까, 용량과 년식을 잘 보면, 익스트림 제품이 익스트림 프로 제품과 속도가 같거나 올라갈 수도 있습니다.
(2022년식이라도 128이 아닌 256G를 구입하면, 쓰기속도가 더 올라갑니다)

제가 익스트림 프로가 아닌 그냥 익스트림 256G를 구입한 이유(2024년 기준)입니다.
(고프로용으로는 부족함이 없다는 뜻입니다)

*주 : 과거 2018년식은 MLC라는 썰이(확인 불가) 있었습니다.

==

주문한 제품이 도착 했습니다.


정품 인지 확인합니다.
(소이전자 수입품입니다)

*주 : 이것은 어댑터가 없는 제품입니다.
(이미 보유한 어댑터가 남아돌 정도로 많아, 고려 사항이 아니었습니다)

익스트림 모델이 읽기 / 쓰기가 보시다시피 190 / 130으로 진화했습니다.


일단, 사양은 그렇게 적혀있고 모델도 확인 되었습니다.


공장 기본 exFAT으로 포맷되어 있고, 파일 단위는 256kb 입니다.

BIT 연산법에 따라 256G가 238G로 나오는 것은 정상입니다.


2022년 A2 제품으로 2022년 이전 PRO 128G 보다 속도가 높거나 비슷합니다.
(용량이 클수록 속도 또한 높아지는 특성이 있습니다)


아래는 게시물에서 잠시 언급한, PRO 128G 2022 모델입니다.


128G 용량이라도, PRO 답게 속도는 256과 다소 높거나 비슷합니다.

그래서, 제가 위 제품을 구입한 것입니다.

같은 가격이면...?


당연히 어댑터 USB3.0 속도에 따른 예상된 결과입니다.




[잡담]




샌디스크 제품을 많이 사와서 그런지, 별 다른 기분이 들지 않네요.

최근(과거에 비해), 짭이 많이 돌아다닌 다고 합니다.
(구매시 각별히 주의 하십시오)



2021년 2월 23일 화요일

샌디스크(Sandisk) microSD Extreme SDXC 64G UHS-1 V30 A2 160 / 60 살펴 보기

 가끔 구입하며, 찾아오는 샌디스크 micro SD 카드 살펴 보기 게시물입니다.
최근에는 (2018년 부터~) A1 버전이 사라지고 A2 버전으로 죄다 바뀌는 형국입니다.
(A1 과 A2 가 다른 것은 읽기 속도 차이이며, 그외는 거의 차이가 없습니다)

64G 부터는 SDXC 라고 표현하며, 32G까지는 SDHC라고 표현 합니다.

자신이 사용할 기기의 최대 지원 범위(HC / XC)를 모르고 구입하다 낭패를 볼 수 있습니다.
(예 : 구형 기기는 최대 32G까지 지원하는 기기가 많다)

micro SD 카드를 구입할 때, 제일 먼저 확인하는 것은 "쓰기 속도" 입니다.
(즉, 가격 싼 것과 생긴 것만 보지 말고 한 번 더 생각해야 합니다)

살펴 보시죠.


160읽기라고는 하지만, 특정 조건을 갖춘 어댑터 및 기기가 있어야 하므로 우회적으로 테스트 할 수 밖에 없습니다.
(우회적 : 메모리에서 PC로의 복사시 대략적인 속도 보기)

64G SDXC 부터는 exFAT(이동 메모리 표준 포맷 방식)으로, 공장 포맷 됩니다.
(즉, 메모리는 별도의 포맷 작업 없이 개봉 후 바로 사용해도 됩니다)


이전 A1과 달라진 것은 읽기가 90에서 160으로 상승했고, 그외는 외관이 동일합니다.
(쓰기도 A1과 동일)

*주 : 2022년 모델은 읽기 / 쓰기가 약간 상승하였습니다.
(A2 170 / 80 : 동일 용량 기준)


2018년 이전에는 A1 버전이 주로 판매되었습니다.
(기억이 가물하긴 한데, 읽기 100(90) 쓰기 60이었을 것입니다)

*아래 그림 참고*


2022 모델 기준입니다.

용량별로 읽기 / 쓰기 속도가 다름을 알 수 있습니다.

2022 이전 모델(2018)과 또한, 속도 차이가 있습니다.


단일 파일 복사 테스트 결과, 쓰기는 60mb/s임을 확인하였습니다.


64G 읽기 실험이며, 사양대로 160mbps가 나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100MB/s가 넘는 것으로 보아 최소 A1은 아닌 것이 확실합니다.

이것으로 절대 평가를 할 수 없는데, 복사시 PC의 메모리 적재가 있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마지막으로, USB3.0 UHS-1 타입의 어댑터에서 확인 가능한 디스크마크 수치입니다.




[잡담]




일체형의 메모리카드가 아닌, UHS-I microSD는 최상위 모델(익스트림 프로)은 MLC일 확율이 있지만, 가격 대비 MLC일 확율은 보장할 수 없습니다.

제조사가(MLC / TLC) 고가 제품에 표기를 간혹 하지만, 저가로 팔리는 제품은 표기를 하지 않더군요.


읽기 속도 160으로 업그레이드 된, A2 버전 SDXC


블로그 전용 / 유튜브 링크 일부 공개 영상입니다.

2018년 10월 6일 토요일

Sandisk(샌디스크) Extreme V30 A1 UHS-I 100mb/s 60mb/s "64G SDXC" , "32G SDHC" microSD 살펴보기.

가장 많이 팔리는(?) 중간급의 마이크로SD 카드가 아닌가 합니다.
최근 낮은 가격대를 형성한 것도 이유겠지만, 속도 만큼은 크게 불편함이 없는 Extreme microSD 메모리 카드입니다.

*디자인이 똑같아도 세부 사항이 다르면, 전혀 다른 microSD 제품입니다.
(이것은 A1 버전이며, 최근 A2버전으로 갱신(읽기속도 업)되어 팔리고 있습니다)

일부 제품을 제외한 대부분의 리더기 제품들이 USB 3.0/3.1만 강조하지 제품에 전송속도를 표기하는 경우가 드물다는 점을 알아야 합니다.
(주 : 리더기의 인터페이스가 3.0 or 3.1 이라고 해도, 제품에 최대 전송속도를 지원해야 하는 것을 분명히 확인하십시오)

제품 사양은 읽기 100mb/s 쓰기 60mb/s 이며 V30 A1 (SDHC) 규격입니다.
(즉, 왠만한 USB 3.0 리더기(UHS-1)의 한계 속도를 모두 허용하는 딱 맞는 제품입니다)

*왠만한 USB 3.0 리더기? : 리더기의 성능이 메모리의 성능을 받쳐줘야 고속 microSD의 성능의 전송속도가 나온다.
(컨트롤러가 내장된(일체형)제품과 달리 microSD카드는 인터페이스 성능에 따라 결과는 다를 수 있습니다)

*참고 : UHS-I과 II 가 있는데, UHS-II가 고가이며, micorSD제품에서는 거의 찾아볼 수 없다.


살펴 보시죠.


Extream V30 A1 시리즈입니다.
(용량은 128/64/32G 가있고 현재 이미지는 32G 이미지입니다)

*참고 : SDHC는 32G 이하를 일컷는 말이고, SDXC는 32G 이상용량(64G 이상부터)은 XC로 불립니다.


Pro 라인이 아닌 Extream V30 A1 시리즈는 속도는 대부분 읽기 100과 쓰기 60을 평균 속도가 기준입니다.
(용량에 따라 조금 높게도 조금 낮게도 나옵니다)

제가 64G 32G 두 개를 사용 중입니다. 


사양은 위 그림과 같이 100 - 60 입니다.


이엔엘에서 구입한 물품이고, 구입하게 되면 SD어댑터가 기본 포함됩니다. 


64G SDXC V30 A1 이미지 입니다.
(주 : 외관과 사양은 다를 수 있으니, 구입시 이미지 외관이 아닌 읽기/쓰기 속도를 반드시 확인하십시오)

*Sandisk Extreme 라인에서 microSD 카드가 MLC 인지 TLC 인지 확인할 길은 없습니다.
(굳이 추측하자면, 일체형보다 microSD형이 MLC일 확율이 더 높습니다)

그 외에는, 읽기 속도로 추정할 수 밖에 없습니다.


Sandisk Extreme microSD 카드는 구입시 exFAT으로 포맷되어 있다.


메모리 카드에서 PC로의 읽기 전송속도 입니다.
(읽기 속도라고도 할 수 있으나, 정확한 의미는 아닙니다)


쓰기 속도(PC to 메모리) 입니다.
(중요한 것은 60mb/s 최저 속도를 유지 한다는 사실인데, 단일 파일의 경우 최저 속도를 보장합니다)


PC에서 메모리로 쓰기(복사/이동)작업 32G 체감 테스트 입니다.

64G 버전과 다르게(동종) 쓰기가 불안전 하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나중에 알았는데, 해당 USB3.0슬롯 접점 불량증세가 있었습니다)

접점불량을 해결하고 아래 그림으로로 다시 테스트 하였습니다.


트랜센드 USB3.0리더기로 시험해보았습니다.

SDHC 1 microSD 32G 메모리가 이상 없이 최고 속도 쓰기가 가능한 것을 확인하였습니다.


32G SDHC 와 SDXC 64G 메모리와의 용량 차이는 속도 차이가 크게 없음을 확인한 것입니다.


위 동영상은, 샌디스크 ixpand Extreme v30 a1 UHS-I 제품의 메모리 쓰기 테스트 입니다.


*팁 :

컴퓨터의 USB 3.0 슬롯이 접점이 좋지 않으면, 다양한 형태로 그 말도 안되는 문제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설마? 네, 설마가 그렇게 사람을 잡습니다)


2018년 10월 4일 목요일

Sandisk(샌디스크) Extreme Pro UHS-I V30 A2 170mb/s 90mb/s 마이크로 SD 살펴 보기.

 전송력(USB3.0) 실험에서 3.0 카드 리더기의 한계로 인해 80%정도밖에 보여주지 못하는 상위 제품사양인 Extreme Pro V30 A2 micro SD 128G 제품을 살펴볼까 합니다.
(샌디스크 메모리를 살펴보던 중, 읽기 속도가 최고 170mb/s , 쓰기가 최고 90mb/s 까지 나오는 제품을 발견 128G용량에 6만원대의 가격임에도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결론만 말하면, 제품이 광고하는 사양대로 속도를 테스트 할 수 없었습니다.

UHS-I, UHS-II 규격이 있는데, UHS-I으로 제품이 광고하는 170M를 테스트할 방법이 없습니다.
(보유한 UHS-I의 전송 속도를 지원하는 카드 리더기가 100Mb/s가 한계이기 때문입니다)


*참고 : UHS-II 방식의 전용 카드 메모리 제품은 읽기 260Mb/s를 지원합니다.

일부 제품을 제외한 대부분의 리더기 제품들이 USB 3.0/3.1만 강조하지 제품에 전송 속도를 표기하는 경우가 드물다는 점을 알아야 합니다.
(주 : 리더기의 인터페이스가 3.0 or 3.1 이라고 해도, 해당 제품 리더기가 최대 전송 속도를 지원해야 하는 것을 분명히 확인하십시오)

최근, 샌디스크 메모리는 A1 버전에서 A2 버전으로 바뀌어 출시되고 있습니다.
(읽기 성능이 대폭 증가한 특징이 있습니다)

어쨋건 읽기 95mb/s, 쓰기 85mb/s 버바팀 USB 3.0 Reader 라도 살펴 보시죠.
(컨트롤러가 내장된(일체형)제품과 달리 micro SD카드는 인터페이스 성능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보시다시피 현재 최상위 모델의 사양인 micro SD 카드 입니다.
(정확한 것은 아니지만, 줏어들은 정보로 샌디스크의 microSD는 일부 제품을 제외한 대부분은 TLC로 알려져 있습니다)

*Extreme PRO 중 microSD 형태카드는 MLC 라는 말이 있습니다만, 확인할 길은 없습니다.


어댑터는 기본 포함 제품 포장 상태이며, 이 제품은 "이엔엘"입니다.
(가격은 6만원대 입니다, 가격이 비싼데..정말로 MLC ??)

과연 170mb /s 속도가 나올 수 있을까?


읽기 170mb/s 와 쓰기 90mb/s 라고 광고 하고 있습니다.


2022년에 구입한 읽기가 업그레드 된 동일 제품

기존 동일 제품 읽기 170에서 200으로 변경되었습니다.
(쓰기는 90으로 기존과 동일합니다) 


뒷면 입니다.


이렇게 포장되었군요.


뒷면...


메모리 어댑터에 장착 PC 연결해보니, 기본 exFAT로 포맷되어있었습니다.
(캐시 할당 클러스트의 크기는 128kb 입니다)


하단 동영상으로 설명하겠지만,
수 회 테스트 도중 순간 전송 속도가 확 올라가는 것을 볼 수 있는데 아마 시스템 메모리에 올려진 복사 속도인 것으로 추측됩니다.
(파일의 60%정도를 복사하면 최저 5~70mb/s까지 떨어지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보유한 리더기에 의해
표기된 전송력(읽기/쓰기)은 80~90mb/s의 근사치에서 읽기도 쓰기도 하는 것 같습니다.

전송력 부분에서 일반 USB3.1 리더기에서는 어떨지 모르겠습니다만, 실험을 하지는 못했습니다.

*참고 : USB3.0과 USB3.1의 규격은 사실상 USB3.0과 큰 차이가 없다.
(USB3.1이라는 것은 향상되었다는 뜻의 별도 네임일 뿐..)


연결된 최대 95mb/s가 한계인 UHS-I 타입의 USB 3.0 카드 리더기라면, 속도를 못내 줍니다.


하지만, 리더기 속도가 한계를 뽑아줄 때는 제 속도가 나오게 됩니다.
(200 / 90 속도가 나오는 PRO 모델은 2022 버전입니다


2018 버전의 UHS-I 속도의 결과입니다.

메모리의 속도를 제대로 느끼기 위해서는 3개의 기기의 능력(성능)이 같아야 합니다.

(메모리 성능, USB 인터페이스, 연결될 PC)


microSD 구입 : 

샌디스크 메모리 성능에 따라 종류가 너무나 많은데, 구분 방법은 오로지 읽기와 쓰기 속도 입니다.
(생긴 것이 같아도 쓰기와 읽기 속도가 다르거나, 버전이 달라 실수로 구입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블로그 전용 / 유튜브 링크 일부 공개 영상입니다.

2018년 5월 12일 토요일

Sandisk iXpand USB3.0 Flash Drive 아이폰/아이패드 OTG 살펴보기

애플기기의 부족한 내장 메모리 문제를 해결해주는 "sandisk iXpand Flash Drive" otg 메모리 입니다.

애당초 처음부터 큰메모리를 내장한 아이폰이나 아이패드를 구입했다면 별로 내키지 않을 수 있지만, 이것은 일반 PC (USB3.0) 저장매체의 기능도 있으므로, 뭔가 복사하고 저장하는 것이 많다면 필요할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영화나 만화책 보기, 동영상 촬영등으로 활성화 할 경우에 특히 유용합니다.
영화는 애플용 변환을 하지 않아도 (nplayer..)에서 볼수 있으며, 만화는 저장했다가 만화책 어플(에어코믹스..)로 연결하면 내장으로 복사되어 볼 수 있습니다.
(구글 드라이브에 데이터를 넣어뒀다면, 에어코믹스(만화), nplyer(영화)등에서 스트리밍 가능합니다)


*영화는 개인적으로 nplayer를 추천합니다.
ixpand를 로컬로 인식하기 때문에, 복사없이 연결 후 바로 코덱문제 없이 시청가능합니다.


카메라 촬영은 직접 플래시 드라이브를 연결한 상태에서 샌디스크 app카메라로 촬영시 직접 외장 메모리로 저장하게 됩니다.

자동백업/복구를 지원합니다.
(플래시 메모리의 쓰기속도는 60M이상으로 SDXC이지만 공장 기본 FAT32로 포맷되어 있으며, 기본 파일(맥용,윈도우용 보안관련)들이 담겨져 있습니다)

*내장 microSD는 읽기 100M 쓰기 60M를 지원하는 중급 SD카드가 내장되어 있습니다.

살펴보고 구입에 도움이 되기를 바랍니다.


1. 저는 64G를 구입했는데, USB 3.1 이 아니라 USB 3.0 지원 모델입니다.
(정품 서비스 스티커를 안떨어질 곳에 붙혀 줍니다)

 *주의 : 외관 손상이나 스티커 부재시 a/s 안됩니다.


2. 처음엔 아이폰(5s)에 연결했었는데, 바로 앱스토어로 연결되더군요.
(해당 어플을 그냥 받았습니다, 밑에 아무거나 미리 받지 마세요)

*최초 구입시 해당 ixpand drive를 아이폰/아이패드에 장착 후, 앱스토어에서 받는 것을 권장합니다.


3. 어플 설치 후 재장착시에는, 위 그림과 같은 메시지가 매 번 보여지게 됩니다.
(위 스마트폰은 아이폰5s)

*여전히 iXpand는 기기마다 서로 다른 인식률을 보여줍니다.
(최대 단점 입니다)

*개인적으로, 저는 ixpand의 물리적인 구조가 결함이라고 생각하는데 별로 고칠 생각이 없어 보이는군요.
(직선형 라이트닝 OTG들에 비해, 인식율이 정말 안좋은데, 게시물 하단에 언급하겠습니다)


4. 집에 남는 USB 3.0 커버 하나를 씌웠습니다.
(폰케이스와 USB 케이스를 이렇게 씌워 사용해도 제품 접촉에 문제없도록, 공간이 확보되어 있습니다)

제품 길이가 조금 짧았으면 하는 아쉬움과...
 USB3.0커버 정도는 포함시켰으면 좋았을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usb3.0 슬롯부분이 완전노출 상태이며 끝부분에 메모리카드가 있기에 습도와 먼지에 취약합니다)


5. 접속 후 iXpand의 자동안내 메시지에 따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좌측, 위 그림의 "캠코더 아이콘"과 "음악" "사진" 아이콘은
아이폰/아이패드의 "사진과 음악"으로 직접 연결되는 인터페이스를 제공합니다.
(개인적으로, 이런 그래픽 인터페이스가 마음에 들었습니다.)


*그림 상단 (카메라 모양 아이콘)을 클릭하여 카메라 기능을 동작 시키게 되면,
무조건 iXpand 드라이브로 사진과 동영상이 직접 저장됩니다.
(아이폰/아이패드 내장메모리 저장은 skip하게 됩니다)

즉, 내장사용시엔 원래 카메라앱을 실행, OTG저장시에는 OTG카메라 아이콘 실행.
(해당 아이폰의 카메라 세부설정과 관계없이, OTG촬영은 스마트폰의 최대해상도와 30F으로 촬영됩니다)

이런 외장 OTG 제품들의 공통점이자 아쉬운 점은...
 스마트폰이 지원한다 해도, OTG 기능으로 동영상 촬영시 60프레임(60F)으로 촬영이 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파일 시스템 정보
*주 : ntfs 포맷을 임의로 하게 되면, 아이폰/아이패드에서 인식하지 않으므로 주의해야 합니다.
(때때로, 새로운 앱이 업데이트 될때마다 펌웨어 업데이트도 같이 이루어지는 경우가 있습니다)

NTFS가 아니라 FAT32 or exFAT 이어야만 합니다.


*중요 사항 : 

*공장 디폴트 시스템 포맷은 SDXC 64G 이지만, FAT32입니다.
(배포되지 않는 샌디스크 자체로 32G 이상인 64G모델도 FAT32로 포맷하는 모양입니다)

실제로, 윈도우10(diskpart)에서는 32G가 넘는 64G메모리는 FAT32로 포맷되지 않습니다.

(시험해본 결과, 별도 유틸을 이용하여 FAT32로 포맷할 수 있었습니다)

*exFAT or FAT32로 포맷해야만, 윈도우와 Mac OS에서 인식 가능합니다.
(샌디스크 권고사항으로 심각한 문제가 발생하지 않는한, 임의로 재포맷하지 마십시오)

만약, FAT32로 64G를 포맷하고 싶다면 다음 링크를 따라서 확인하세요.
"윈도우 에서 iOS에서 인식가능한 64G 메모리 FAT32로 포맷하기"


6. 샌디스크 iXpand 드라이브를 통해 사진을 복사하거나 이동하면,
위 그림처럼 별도의 보관함(중복 아님)이 생성되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7. USB3.0의 PC간 전송력은 좋은 읽기/ 쓰기 속도를 보여줍니다.

자세히 보면, 기기의 끝에 64G 용량의 쓰기 속도가 좋은 자사의 마이크로SD제품이 박혀있습니다.
(익스트림64G인 것으로 확인 되었는데, 속도가 읽기 100 쓰기 60 으로 전송되었습니다)

*중요 : USB 3.0 포토로의 PC전송과, OTG와 아이폰/패드와의 전송속도는 다릅니다.

8. 이리 저리 살펴보고 시험하던중, 아이폰에서는 멀쩡한데..
아이패드가 갑자기 "연결되지 않았으니 다시 꼽아보라"는 메시지가 뜨더군요.

당황하며 몇 번이나 기기를 번갈아 끼워봤으나, 여전히 안되길래 꽤 흥분했었습니다.
(다행스럽게도 아이패드의 경우는 단순 접촉 불량이었으므로, 세척제를 이용해야 해결 하였습니다)


*참고 : WD-40에 대해...

많이 사용하는 생활용품이지만, 전자/전기기기에 WD-40은 가급적 피하기 바랍니다.
 (직접 뿌리는 것은 매우 위험하니, 면봉에 묻혀 딱아 주십시오) 

전기 제품에는 잔여물이 남지 않는 전기 세척제(BW100)을 사용하기를 개인적으로 권장합니다.

링크 : PC나 부품의 접점부활제 사용시, 상황에 따라 WD-40과 BW-100을 구분하여 사용하십시오.


모든 동작(촬영/저장/복사)을 샌디스크앱으로 처리할 수 있습니다.


물론, 아이폰 사용자는 아이클라우드가 있어서 별도로 백업할 일은 드물긴 하겠지만...
(여기서 말하는 백업은 아이튠즈의 iOS 백업과 내용이 다르다)


USB 3.0에 연결하여 메모리 성능 수준을 실험해 보았습니다.


이 영상은 Sandisk iXpand OTG에 내장된 메모리를 분해하여 실험하였습니다

*사용 후기

Sandisk라는 이름값 때문에 많은 분들이 의심 없이 구입하는 것으로 아는데, 저 또한 공감하고 구입했습니다.
하지만, 초기에 실사용에서 저는 Sandisk OTG의 인식율과 반응속도에 꽤 실망했었습니다.

그리고, 무거운 APP SW의 답없는 인식율, 현재 4.8까지 업데이트 되었는데 전혀 나아지는 것이 없었습니다.
(이후, 5.0.3버전에서 인식율과 속도가 상당히 개선 되었지만, 근본적으로 SW가 너무 무겁고 배터리 소모가 심합니다)

또한, 내장된 microSD가 중급 이상의 자사 Extreme 클래스의 빠른 읽기와 쓰기를 보유 했음에도...

OTG 내부 속도와 인식율 실험에 사용된 기기는 5s, SE, iPAD5 그리고 7입니다.

*ixpand 인식율을 점검해본 결과 아이패드 5세대> 5s> 7 > SE 순으로 인식이 좋았습니다.

(즉, 직선형 OTG로 동일한 조건에서 기기를 가리지 않고 100% 성공율을 보여주는 것으로 보아, 샌디스크 제품의 인식율은 치명적인 수준입니다)

*직선형 OTG =>Transcend JetDrive Go 500 제품.

*배터리에서 전원을 공급하기 때문에(인식할려면), 배터리 소모가 더 많습니다.
(어떤 제조사의 제품이든 이것은 공통적인 해당 사항입니다)

그러함에도 Sandisk iXpand의 최대 장점은 다음과 같습니다.

1. iOS "파일앱"에서 외장 디스크(로컬로 인식)를 직접 접근(복사하지 않고)할 수 있습니다.
( iOS 파일앱에서 직접 외장 iXpand 사진/비디오/음악등을 바로 접근할 수 있습니다)

*iXpand를 아이폰/패드로 복사하지 않고, iOS 기본앱인 "파일앱"에서는 움직이는 GIF가 재생됩니다.

2. nplayer에서는 영상을 내부로 복사하지 않고(로컬로 인식) 직접 플레이 가능합니다.
(다른 OTG 제품인 트랜센드 JDG는 지금 언급하는 기능을 지원하지 않습니다) 

*Tip :
OTG는 장착사용시(촬영), 지속적으로 스마트폰의 배터리를 낭비합니다.
(따라서, 실 사용에서 스마트폰에서 촬영하고 이동시에만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실제로 OTG 다이렉트 촬영사용시 +30% 배터리를 더 소모한다고 공통적으로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이 영상은 유튜브에서 1080p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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