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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3월 31일 화요일

[추천] 고프로 체결 방식 미니 연장 삼각대, 울란지 MT-72, MT-09, MT-58

 이런 물건 종류(너무 간단해)에 대해, 굳이 게시물로 만들 필요를 못 느꼈는데 "어쩌다 보니" 삼각대 보유 갯수가 늘어, 최소 두 세 종류를 비교(연장 기능)해 보기로 했습니다.

과거에 비해(과거 울란지 품질이 기대 이하가 있었음), 울란지 제조사가 카메라 관련 삼각대가 품질이 점점 좋아진다고 생각이 들더군요.

정품이 최고라고 할 수 있지만, 그 값어치를 못하는 것이 정품 쇼티(고프로 공식)입니다.

가격(6만원)에 비해 불만이 나오는 것이, 잡소리 방지 실리콘 처리도 되지 않는 1만원 수준의 품질이라는 것이죠.

반면, 9만원이지만 3way 2.0은 곳곳에 실리콘 처리가 되어 가격에 걸맞는 품질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다음은 가성비 울란지 제품 2개(MT-09 / 72) + 1개(MT-58)에 대해 알아보기로 하겠습니다.

Let us Take a look...
(긴 설명 없이, 간단한 특이 사항만 달아놓겠습니다)


위로 부터, MT-09 / MT-72 / MT-58


MT-09


호환 쇼티(짭)보다 약간 큽니다.


호환 쇼티보다 마감은 좋습니다?

딱히, 그런 것 같지 않습니다


단, 호환 쇼티에 비해 미끄럼 덜하고, 잡소리가 (일단) 나지 않습니다.

호환 쇼티가 어쩌면 더 작고 디자인이 괜찮지만, 사용하면 잡소리가 나고 미끄러워 집니다.


연장 역시 호환 쇼티보다, 더 밀착(헐렁임이 덜한)되는 느낌입니다.

"새 것이라 그럴지도?"

하지만, 저는 추천할 것입니다


MT-72


MT-09에 비하면, 크지만 뭔가 견고한 인상입니다.

MT-72의 문제는 MT-09나 호환 쇼티에 비해, 크다는 것이 단점 일 뿐 "모든 것이 괜찮습니다"


위는 MT-09 / 아래는 MT-72


MT-72는 버튼을 눌러 잠금을 해제하고, 걸림 홈을 볼 수 있습니다.


잠금 구조라서 그런지, 잡소리가 나지 않았습니다.


세웠을 때 비교.

MT-72는 귀엽지 않지만 안정감은 확실히 좋습니다.


MT-72를 연장한 상태 (최대 50cm)


MT-58


1/4 범용 홀 채용된 MT-58

복잡한 것이 싫고 간단한 것을 원하면, 이것이 더 나을 수 있습니다.

단, 고프로 체결 방식의 헤드 어댑터가 필요할 뿐입니다.
(고프로 12부터는 관계없다고 하지만, 고개를 숙이려면 필요할 것입니다)


MT-58, 최대 1m 20cm 정도 됩니다.


작대기들의 또 다른 비교



[참고 게시물]



링크 : 고프로 삼각대(종류)들의 효율적 선택 1/2

링크 : 고프로 플랫폼 용도 "케이스(종류)"들의 효율적 선택 2/2

링크 : [GIF] 고프로 정품 3-WAY 2.0 다기능 삼각대(Tripod Grip) "잘 산 것일까?"

링크 : [GIF][신중] 추천할 뻔했던 1만원 초반 Gopro Case (ABS material)


2023년 11월 24일 금요일

[추천 X] 고프로8을 위한 짐벌용 마운트(+스무스Q2)와 울란지 PT-4 짐벌 무게추 2/3

 이전 고프로 짐벌을 위한, 마운트와 자작 무게추 대용으로 여러가지를 조합해 보았습니다.

하지만, 마음에 들지 않은 묘한 불편함이 존재했는데, 사고 싶지 않았지만 무게추를 구입해 조합해 뭔가 미련이 남는 것을 마무리 해보기로 했습니다.

링크 : [추천 X] 고프로9를 위한 짐벌 조합(스무스Q2 + 울란지 PT-4 + 스몰리그 50g)해보기 3/3

링크 : [추천 X] 고프로8을 위한 짐벌용 마운트(+스무스Q2)과 무게추 대체 해보기 1/3

비싼 것은 싫었고 저렴한 것을 찾던 중, 울란지(직구 대행) PT-4라는 제품을 구입했습니다. 
(가격은 무료 배송에 1만 5천원 이었고, 배송은 거의 10일정도 걸렸습니다)

살펴 보시죠.


그래도, 전용으로 나온 무게추가 외관이 깔끔하고 편의성이 최적화 되어 있습니다.


튀지 않은 크기로 정말 작네요.


구성품입니다.


최소로 고정할 곳에 집을 수 있는 크기(폭)가 1.5cm 입니다.
(최대 2.5cm 까지 됩니다)


각각의 무게입니다.


총합의 무게추 무게가 62g 입니다.


*주의 : 제가 보유한 스무스Q2 처럼 비스듬히 모터가 존재하는 제품에는 적용할 수 없었습니다.
(즉, 이런 짐벌 구조(모터)에는 착용할 수 없습니다: 무게추 역할을 못합니다)

일부 DJI 짐벌도 비스듬히 누운 설계 제품이 있는데, 그쪽은 오스모 전용 무게추를 판매할 것입니다.

==

어쩔 수 없이, 기존 게시물 1/3 방법(고프로 마운트 부착)으로 전환하기로 합니다.


만능 "다이소"를 방문해 적절한 도구가 있는지 찾아보았습니다.


딱 맞는 크기를 찾긴 찾았습니다.

젓가락 받침대 4개 다이소 1000원에 구입했습니다.

==

크기는 맞는데, 가운데를 조여야 되는데 부러질까 불안해 보입니다.


4.7g 이군요.


폭(넓이)도 딱 맞습니다.


중간에 실리콘 테이프(다이소 : 접착 테이프 아님)을 덧대고(가운데가 파손되지 않게 완충 역할), 양면 테이프(3M)으로 나무를 고정했습니다.

크기가 딱 맞죠?

심지어, 넓이도 맞더군요.


장착된 균형을 갖춘 그림


무게추까지 완벽하게 고정되었습니다.


무게 축소의 목적을 달성했습니다.

*요점 : 고프로를 장착한 상태에 짐벌 중량(페이로드 한계값)을 유지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각 제조사 짐벌 무게 최대치가 존재합니다)


스무스Q2의 최대 중량(페이로드)은 260g입니다.
(짐벌 무게 X)


이리 저리 움직여 테스트 해보니, 작동과 떨림에 문제가 없었습니다.
(떨림은 대부분 No Power 상태에서 균형이 맞지 않을 때 발생합니다)


현재 목적을 달성하기 이전 조합이 그나마 안정적인 결과였지만, 한계값을 넘겨버렸습니다.
(모터 떨림이 없고 장착 위치를 잡는 것이 쉬웠습니다)

오토케 스마트폰 홀더 72g

링크 : 고프로8 & 9 를 위한 짐벌용 마운트(+스무스Q2)과 무게추 대체 해보기 1/3







[잡담]






고프로8에 부착한 이유라면, 그나마 가볍기 때문이며 촬영 중 미리 보기가 가능한 모델입니다.
(고프로12에 촬영 중 미리 보기 기능이 다시 돌아왔다고 합니다)

고프로8 to 고프로9(10/11/12) 짐벌 마운트를 산 것이 고생의 시작이었습니다.
(어댑터 판매처는 고프로용 마운트에 무게추가 반드시 필요하다는 사실을 전혀 언급하고 있지 않죠)


이 영상은 유튜브에서 1080p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 영상은 유튜브에서 1080p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2023년 2월 2일 목요일

고프로8 정품 실리콘 케이스가 6천원이라고 해서 사봤다. 2/2

  이미 고프로 9 / 10 /11 이 나왔고, 고프로8 이하는 이제 주력이 아니며 더 이상 판매가 많지 않아 재고 처리를 위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색상이 꽤 많았던 것으로 기억하는데, 이제는 "핑크 / 블루 / 화이트" 만 살 수 있었습니다)

6천 원이라는 가격도 택배비를 포함하며 사실상 3천~3천 5백 원이 실구매가라, 필요성이고 뭐고 사든 말든 관계없는 가격이 되어버렸습니다.

아시다시피, 가격이 수 만원 이상일 때는 고프로 실리콘 케이스 투자 대비 구매 잇점이 적었습니다.
(사용성에 방해만 되고 단순히 본체 보호라는 측면과 시각적 만족감에 수 만원 이상의 가격을 주고 사기에는 합리적이지 않았던 것이죠)

링크 : 고프로 케이스(실리콘)가 정말 필요한가? (+충전 도어 커버) 1/2

링크 : [맥스렌즈+] 고프로9~11 호환 실리콘 케이스 A679 살펴보기.

살펴보시죠.


현실적인 사진


이제는 철지난 구형 고프로8이라 재고 '땡'처리 중인 것 같습니다.
(여전히 9 / 10 / 11 정품은 지금도 주력이라 비쌉니다)


정품이 확실합니다.


벗겼다 꼈다 할 때 실리콘 재질이 매우 중요합니다.
(싼 재질은 찢어지거나 엄청난 먼지가 묻기 때문입니다)


화이트 색상


역시, 마감은 훌륭합니다.


고프로8 샌드 색상


최초 정품에 비해, 내용물이 설명서 외에는 없더군요.
(최초 정품 : 몇 개의 스티커 동봉)


기존 화이트나 일렉트릭 핑크에 비해 없어(존재감)? 보입니다.


중간에 뚫어(me)놓은 충전 포트.

====

정품(일렉트릭 핑크)과 울란지 호환제품 비교


정품에 비해 울란지 짝퉁의 재단과 실리콘 재질은 비교할 수 없는 재앙 입니다.

이 호환 제품의 결정적 문제는 "실리콘 재질"이 상당이 좋지 않은 것을 썼다는 것이죠.
(찐뜩함이 있어서 먼지가 달라붙기 쉬운 재질입니다)

보시다시피 재단은 재앙 그 자체입니다.


마치 만들다가 만 것 같은 느낌이군요.


보통 정품이 너무 비싸서 보통 짝퉁을 많이 구입했을 것입니다.
(스마트폰 케이스처럼 생각해 그래도 큰 문제 없을 것이라 생각했겠지만...)

"아 이건 좀..."


스마트폰 케이스와 달라도 너무 다른 품질이었습니다.


일렉트릭 핑크 색상
(정품)





[기타]





실리콘 케이스의 단점 :

1. 배터리 교체 or 충전시 실리콘 케이스를 매번 벗겨야 한다.
(하단 그림 참고 : 구멍 뚫기)

2. 기기 냉각(발열제거)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


실리콘 케이스의 장점 : 

1. 겉 모양 색상을 바꾸어 사소한 변화로 기분 전환을 할 수 있다. 
(인간은 기분 전환이 중요하긴 하다)

2. 1시간 내 짧은 영상을 찍을 때, 목걸이 혹은 손목에 끈을 거치하여 돌발성 Drop을 방지한다.
(가방처럼 또 다른 상황에 휴대 추가 잇점이라는 여유가 생긴다)


일상에서 휴대와 효율적인 사용을 위해서 충전 구멍을 뚫어 놓았다.
(배터리 교체는 어쩔 수 없지만, 최소 충전 구멍을 만들어 짧은 사용일 때는 이것이 편하다)

실리콘 착용으로, 매번 충전 때마다 실리콘 케이스 벗기는 것이 너무 불편했습니다.


ETC : 

본체 흠집을 보호한다? 보호할까? 아니..보호가 필요해?


고프로8 정품 실리콘 + 짝퉁 호환 쇼티 + 3천원짤 볼트 + 고프로 미니 가방


이 영상은 유튜브에서 1080p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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