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양한 고프로 케이스가 있습니다만, 필요성도 의문이며 각기 장.단점이 있습니다.
소프트(실리콘 재질)케이스는 그 존재감이 약하고(쓰다 보면 왜 사용하는 지 의문), 고프로 미디어 모듈(50g이상)은 마이크가 아니라면 너무 비싸고 배터리 교체 과정도 번거롭습니다.
미디어 모듈과 유사한 알루미늄(예 : 스몰리그)은 품질은 좋지만 100g을 초과하여, 존재감이 실리콘 케이스와 다를 것이 없어집니다.
다만, 범용 짐벌 사용자는 스몰리그와 같은 제품이 1/4 체결 방식이라 쓸모가 있을 수 있습니다.
이 케이스의 경우 '고프로식 체결 방식 짐벌 사용자'는, '고프로 배터리' 교체시 짐벌에서 고프로를 떼어내야 하는데, 그것의 착탈이
용이한 구조인 "일종의 가이드 케이스" 역할을 하게 됩니다.
(그리고, 그
가이드 케이스의 무게(짐벌 페이로드)가 영향을 주므로, 작을 수록(not more than
50g) 좋습니다.
하지만, 생각지도 못한 매우 곤란한 단점도 발견하였습니다.
Take a Look..
|
|
Mounting Status |
|
|
|
사이드(좌측 하단) 에 '손목끈'을 달 수 있는 구멍이 있습니다. The original purpose is.., Maybe 분실 가능성 있는 렌즈 커버에 끼우는 끈 같은 것일 것입니다. |
|
|
|
it is Included Side Cover 사이드 커버 가격 생각하면 본체와 렌즈 커버와 각 부품이 딸려오니 X이득 아닌가요? |
|
|
|
a little hard ABS(left) / Soft silicone (right) 우측이 제품에 포함된 부드러운 실리콘 재질 렌즈 커버인데, 글쎄요..잘 벗겨져 분실할 것 같군요. 좌측은 제가 별도로 구입한 ABS(딱딱한 재질)을 쓸 것 같습니다. |
|
|
|
고프로 본체 150g 에, 모두 187g이 나왔습니다. (included side cover) |
|
|
Weight : Main case (left) / side cover (right) 38.2g + 3.4g 입니다. 이것을 구입 전에 챗GPT에게 물어보니 모른다고 하더군요. 제품 판매처가 "네오스탠다드"일 뿐, 제품 이름은 특별히 없었습니다. |
|
|
당연하게 단점(좌측 그림)이 있습니다. 그것도 곤란하게스리... 고프로 9 상단 a microphone hole (좌측 그림)을, 완전히(조금의 틈도 없음) 가립니다. "아..이거 곤란한데, 구멍 뚫어야겠습니다" |
|
|
|
보시다시피, 케이스 상단 마이크 구멍이 뚫려있어야 합니다. (스몰리그 알루미늄 케이스) |
|
|
저 마이크 구멍을 완벽히 막아 버리는 문제가 있습니다. |
|
|
|
고프로를 끼울 때 1차 각도입니다. |
|
|
|
살펴 보니 더 벌릴 수 있네요? 최대 각도 입니다. 다행스럽게도 구멍? 뚫기 작업이 훨씬 수월하겠군요. (구멍 뚫기 작업 / 게시물 하단에 설명) |
|
|
|
케이스를 설치한 상태로 렌즈는 교체할 수 없는 구조입니다. 돌출 부분이 걸리고, 실리콘 렌즈 커버를 씌워도 완전히 끼워지지 않습니다. 이것도 단점? 이라고 볼 수도 있지만 꼭 단점이라 보기 어렵습니다. 물론, 그것을 고려해서 설계했다면 좋겠지만요. |
|
|
|
워낙 제거가 쉽고 옆으로 끼우는 방식이라, 조립된 상태에서 렌즈 교체가 안된다고 해도 불편할 것은 없습니다. |
|
|
|
때때로, 이것이 불필요한 사람이 있겠지만 저는 이렇게 붙어 있는 것이 더 좋았습니다. 말하자면, 이것을 통해 삼각대에 고정 시켜 놓고 필요할 때 고프로만 빼면 되니 이번 경우는 이런 방식이 더 편리했습니다. |
|
|
|
버튼 누르기 어려울 줄 알았는데, 그냥 잘 되네요?? |
|
|
|
나름 사각이라 거부감이 없습니다. 고프로 미디어 모듈 비슷한 느낌입니다. |
|
|
사이드 커버도 포함된 가격이 저는 "어떻게 해도 이득" 이었습니다. 시간 지나면 저 고무 마개는 떨어질 겁니다. |
|
|
추천하는 1만 3천원(로켓) 다목적 케이스였습니다. 하지만, 고프로는 케이스 없는 것이 가장 좋아 목적 없는 "장식품"으로 구입하지 마십시오. |
|
|
정확한 마이크 구멍을 "Marking" 하는 것이 제일 중요합니다. '양면 테이프과 절연 종이로 표시하면 딱 좋겠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그림과 다르게 이왕이면 양면 테이프 조금 넓게 잘라 사용하세요) 마이크 구멍에 맞춰 붙입니다. |
|
|
고프로 본체를 케이스에 눌러 꽉 끼워주면, 저렇게 케이스에 붙게 되어 정확한 위치를 알 수 있습니다. (구멍 뚫을 때 드릴에 의해 밀려 어긋나지 않게, 다시 3M 테이프로 추가로 붙였습니다) |
|
|
|
4000원 가량 하는 '사 놓은' 수동 드릴을 이용할 것입니다. (날은 10여개 있으니 제일 작은 것으로 시작해서, 서두르지 말고 큰 날까지 정확히 뚫어야 합니다) 그래야, 깨끗하게 구멍을 낼 수 있고, 이미 앞서 재단해 놓은 곳을 의도하게 뚫을 수 있습니다. |
|
|
|
그림으로 보여지지 않는데(사진 찍기가 너무 어려움), 정확히 마이크 구멍을 통해 보이고 있음을 확인하였습니다. "재미 없는 공작 시간~" |









댓글 없음:
댓글 쓰기
소중한 의견, 가급적 빠른 답변을 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