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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6월 15일 토요일

2만원 휴대용(?) 블루투스 스피커 - ISB-S5 (IRIVER)

 있으면 좋고 없어도 그 뿐인 휴대용 겸용 책상 위 수면용?으로 구입한 블루투스 스피커 입니다.

사실 2만원이면 고민할 필요도 없다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 저비용이라도 불필요한 것을 사는 것에 대한 죄책감을 가지고 있는 성격이 있어 신중하게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전자 제품을 구입할 때는 항상 "싸고 좋은 것은 없다"라는 명제를 잘 알고 있지만, 현실에서는 그것이 마음대로 적용되지 않더군요.

'싼 것을 잘못 사면 실망할 수도 있다' 라는 말이죠.

다음은, 2만원짤(정확하게 19,900원) 수면용으로 구입한 블루투스 스피커에 대해 살펴보겠습니다.
(최근, 잠잘 때 너무 조용한 것은 싫고 음악 듣기로 항상 PC를 켜 놓으니 소음 및 전기 낭비, 그리고 공기가 나빠져(문닫음) 고민 중이었습니다)

스마트폰에 연결해서 사용하는 것 보다, microSD 카드 단독으로도 작동하는 것을 원했습니다.
(취침 타이머가 필요하다면, 역시 스마트폰을 연결해서 앱을 통해 재생해야겠습니다)

살펴 보시죠.
(광고? 저는 그런 존재감 있는 사람이 아닙니다)


LED 작동 상태
(1MB 이하 GIF)

전면 파워 버튼 위 LED 버튼(그림 모양)을 짧게 누를 때마다, LED 램프가 다르게 변경 됩니다.
(2개의 변화와 마지막은 LED OFF가 됩니다)

*상당/하단 LED가 번쩍이는 '둥근 모양과 그물망 조합'으로 스피커 역할을 하는 것 같습니다.
(만져 보면 움직이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블루투스 5.3 지원입니다.

블루투스는 버전이 높을 수록, 저전력 수신율이 좋습니다.


LMP11 이라면 블루투스 5.2 입니다.
(5.3은 LMP12 가 되겠죠)


박스 개봉 후, 내용물 위치입니다.


전체 구성품 포장 상태이며, USB A to C 타입 충전 케이블이 있습니다.


(좌)하단 고무 받침대와 (우)상단 입니다.
(말하자면 상/하단이 우퍼 역할(진동)을 하는 것 같은데, 소리를 내는 구멍은 옆면과 관계 있는 것 같습니다 : 양쪽이 개방된 상태인 매달려 있거나, 한쪽이 막힌 바닥에 놓은 상태에도 크게 차이 나지는 않음)


크기를 알 수 있으며, 한 손에 잡힙니다.

TF(microSD) 카드 단독으로 삽입하면 무조건 재생됩니다.
(microSD에 저장된 음악은 순차 재생이 아니며, 제조사 임의 순서대로 재생되는 것 같습니다)

충전은 5V-1A 이하 전력(PC USB 포함)으로 충전해야 합니다.
(주의 하십시오)


스마트폰 블루투스 연결 상태입니다.

연결 후, LED 버튼을 눌러 해제해도 목록은 삭제되지 않습니다.
(일반적으로 스마트폰은 항상 켜져 있기에, 블루투스 스피커를 켤 때마다 자동으로 연결될 것입니다) 

즉, 전원을 넣을 때 마다 연결을 원하지 않으면 목록에서 삭제하십시오.

스마트폰 음악앱에서 EQ를 활용한다면, 블루투스 연결 사용이 좋을 것입니다.


야간 LED 동작(재생 중)


구조물 설명서입니다.


기본 충전 및 사용 법과, 스피커 2개를 구입했을 때 스테레오 스피커처럼 사용하는 방법입니다.


각 기능 작동 법과 구조물 능력입니다.


포장은 밀봉입니다.

제조가 23년 8월 제품이군요.
(24년 6월 구입 기준)


박스 외관 표기 상태입니다.

주변에 자석을 두지 말라고 합니다.


제품 포장.





[기타]





충전 중일 때는 빨간색 LED / 충전이 완료되면 LED가 꺼집니다.

블루투스 전원을 키면, 스마트폰과 자동 페어링됩니다.
(평소, 스마트폰 목록에 연결해 두었다면)

앞서 언급한대로 TF 카드로만 작동 시킨다면, 스마트폰 목록에 기기명을 제거(통화 방해)하는 것이 편리할 수 있습니다.

물론, 기기 연결 목록을 제거하지 않아도 microSD 카드가 삽입된 상태라면 우선적으로 플레이 되며, 블루투스 연결을 활성화를 하지 않습니다.

즉, microSD 카드를 제거해야 스마트폰 블루투스 연결 활성화(기기 검색)가 되는 것입니다.


배터리 (1200mah) : 

장기 보관시 한 달에 한 번 충전하라고 합니다.

제품 제조가 지난해 8월이면 거의 10개월 만에 개봉한 것인데, 배터리가 남아 있는 것을 보면...

실제로 사용하지 않을 때 한 달에 한 번 충전하지 않아도 될 것 같습니다.


*주 : 음악 재생시 볼륨 크기(출력)가 클 수록 배터리 소모율은 비례합니다.

LED 또한 끄는 것이 조금이라도 재생 시간을 늘리는 길입니다.


아쉬운 점 : 

제품 색상이 블랙밖에 없었다.
(왜 그런 것이지? 다른 색상도 있었다면 더 매력이 있었을 터인데...?)


아이리버 ISB-S5 블랙


이 영상은 유튜브에서 1080p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2023년 8월 8일 화요일

HT05와 비슷한 오픈형 QCY AilyPods T20 (PC 끊김 다소 해결?)

 커널형은 장시간 장착시 귀에 부담이 있는 것은 사실입니다.

저도 오픈형(번들 애플 이어폰은 흘러내려)은 맞지 않는 귀 모양을 가지고 있어, 어쩔 수 없이 커널형(HT05 / T13)을 사용했었습니다.

하지만, 크기가 조금 크다는 사용기를 보고 혹시 맞을 수 있지 않을까? 라는 기대감과 도박성으로 QCY T20을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이전처럼 일단 PC 블루투스(iptime BT50) 5.0 버전에 연결하여 PC용으로 계획 중이었구요)

그런데, 엉뚱하게도 T20은 예상치 못하게 t13 와 ht05 (PC/모바일 모두 끊김이 없음)과 다르게 PC 연결시 끊김이 있더군요.
(소리 품질(느낌)은 Ht05와 매우 비슷합니다 : T20은 노캔이 없습니다)

링크 : QCY-T13 블루투스 5.1 이어폰의 품질과 "PC 마이크 녹음"

링크 :PC용으로도 저음이 좋은, 노캔 지원 무선 이어폰 QCY HT05

링크 : ipTime 블루투스 5.0 동글이 BT50 살펴보기(+BT53XR)와 주의점

오픈형은 아시다시피 소리는 새지만, 귀에 부담이 덜합니다.
(사람에 따라 귀가 맞지 않으면 흘러내리는 느낌이 들 수 있는 것이 단점이겠지요)

다행스럽게도 (아이폰 번들 이어팟 기준), 제 귀에는 T20이 맞았습니다.
(비교적 T20이 크다고 하는데, 제 기준으로는 이것이 커널처럼 귀에 딱 맞습니다? - 와! 도박 성공)

*주 : PC 블루투스 끊김 문제(모바일 X)로 방문한 분께서는 게시물 하단으로 바로 가십시오.

살펴 보시죠.


QCY 제품의 한결같은 외관과 포장 상태입니다.


기기의 구조는 기존 제품과 다르지 않습니다.


최초 제품을 꺼내 케이스에 이어폰을 장착을 한 번하고, 바로 꺼내 대기상태에서 "페어링할 기기에서 장치 검색"을 하면 바로 페어링이 됩니다.


블루투스 장치 검색시, 위 그림과 같이 Qcy AilyPods을 연결합니다.
(QCY APPS를 선택하지 않습니다)


꼬리를 입방향으로 거치하는 형태가 정석입니다.

충전 상태 확인은 위 설명서를 참고하세요.

USB-C 케이블로 충전하며, 최대 5V - 1A 이하로 충전해야 합니다.
(전류량은 지켜주세요)

*팁 : 5V-1A 충전기 버리지 마십시오
(쓸데가 많습니다)

고전류 고속 충전기 X


기기의 충전 전류입력 상태입니다.
(충전이 거의 완료되면 충전A량도 줄어드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5V 어댑터와 1A 미만으로 충전하세요.


초기화를 한 번 시도해봤는데, 두 손가락을 동시에 2개를 터치하기 힘들더군요.

어쨋건 손가락을 활용하여 조금 빠르게 5회 터치하면 초기화를 할 수 있습니다.


이전 제품들과 달리, 사용법이 조금 까다롭더군요.

제대로 터치가 먹히지 않는 느낌이랄까

여하튼 좀 불편합니다.

ht05와 달리 노캔 on/off가 없으니, 딱히 건드릴 것이 없습니다.
(기본 상태 소리가 제일 좋습니다)


속성을 열어 해당 기기의 상태를 살펴 보았습니다.

이전 ht05와 달리 "기타장치?" 갯수는 적어 보이네요.
(직렬포트 SPP COM6)


ht05보다 더 작습니다.


QCY T20 무게입니다.


두껑이 흔들거린다면, 끝까지 열어 주세요.
(90도로 제쳐집니다)


빨간색 / 흰색 조합입니다.


PC 연결 사용시 끊김 문제는, 위와 같이 업데이트 된 iptime 홈페이지 드라이버를 받으면, 이전 보다는 약간 개선됨을 알 수 있습니다.
(하지만, 여전히 끊김이 있으므로 환경에 따라 끊김 문제가 해결 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주의 : 드라이버 업데이트 이후(재부팅), 현재 페이링 장치가 연결 되어 있더라도 추가로 다시 연결 작업(재인식 해야 함)을 해주어야 합니다.




[잡담]




단점으로는 이 제품은 PC 블루투스 연결 사용시, 유달리 끊김이 있습니다.
(이전 t13과 ht05에서 전혀 언급하지 않았던 기능의 문제입니다)

원인을 추측하자면, 다음과 같습니다.

1. 끊김의 가능성으로는 블루투스 5.3 지원이기에, 블루투스 5.3용 수신기를 연결해보는 것입니다.
(보통 하위 호환이기에 이것도 말이 안되는 얘기일 수 있습니다)

2. 스마트폰(아이폰13미니 : 블투5.0)으로 연결하면 전혀 문제없는 것으로 보아 PC용 블루투스 칩셋과의 호환성 문제라 추측하고 있습니다.
(iptime 리얼텍 칩셋과 QCY제품의 호환성(?)이 좋지 않은 이유일 것?)

3. 드라이버 23년 9월 버전으로 업데이트 해도 PC 연결 사용 끊김은 사라지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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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외 휴대 단점으로, 뭔가 탈/장착이 미끄러워? 불편함이 있습니다.

케이스에서 빼고 넣고 하는 것이 "뭔가..뭔가" 자주 떨어뜨리게 되네요.

4. 마지막으로 연결 기기에 관계없이 "음질"에서 거슬리는 점이 있습니다.

고음 음역대에서 찢어지는 '찌직 찌직' 하는 소리가 들립니다.
(특히, ROCK 음악처럼 고음역 악기가 많은 밴드 음악에서 많이 들립니다)

*비교 : 이어팟 유선 번들(애플)에서는 동일 음악 재생시 '찍찍' 소리가 나지 않습니다.
(또 다른 QCY HT05 or JBL(삼성) 무선 모델에서도 나지 않는 소리입니다)




[끊김 해결]



동일 PC 블루투스 iptime BT50 연결 장치에서, (JBL은 전혀 끊김이 없지만) QCY T20은 끊김이 발생했다.

그런데?



블루투스 5.3으로 변경하고, PC 연결에도 끊김이 거의 없어졌습니다.
(발생해도 어쩌다 한 번 일어날 정도?)

*주 : 완전히 사라지는 것은 아니었고, 끊김은 있지만 조금 신경 쓰일 정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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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 :

*스마트폰용이거나 블루투스5.3 수신기라면 구입할 수 있지만, PC연결 용이고 블루투스 5.0이라면 보류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제 환경에서 스마트폰(아이폰13미니 / 아이패드5)은 전혀 끊김이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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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영상은 유튜브에서 1080p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2022년 8월 9일 화요일

T13보다 저음이 좋은, 노캔 이어폰 QCY HT05 (기타 장치?)

 이전에 QCY T13 을 소개한 적이 있습니다.
(귀에 뭐 꼽는 걸 싫어하는데, 하도 가성비 좋다고 소문이 나서 말이죠)

링크 : QCY-T13 블루투스 5.1 이어폰의 품질과 "PC 마이크 녹음" 사용시 단점

링크 : JBL(삼성) TUNE660NC 노캔지원 블루투스 5.0 헤드셋

링크 : ipTime 블루투스 5.0 동글이 BT50 살펴보기(+BT53XR)와 주의점

링크 : QCY HT05와 비슷한 소리의 오픈형 QCY AilyPods T20 (조금 끊김이 있어)

하지만, T13은 PC 연결 사용시(pc 내장코덱)에 저음과 중음이 만족스럽지 않았고 마이크 역시 블루투스 답게 PC에서는 제대로 적용이 되지 않았습니다.
(링크 참고 : 블루투스 이어팟 방식(무선)은 영상녹화시 동시에 마이크음과 배경음이 동시 녹음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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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CY 제품을 2개를 써보니, 제조사 특징적이라고 할만한 소리를 알게 되었습니다.
(저음이 있든 없든 라우드가 없는 그런 비어있는 왜곡되는 느낌이라 할까요 : 가격이 모든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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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 무선 이어폰에 대한 의견]

저는 무선 이어폰에 고비용을 지출하는 것에 대해 "매우" 부정적입니다.

기본적으로 일체형 배터리 소형 무선 기기(교체 불가)들은 돌이킬 수 없는 배터리 가속을 불러오는 필연적 숙명을 지녔는데, 그것의 크기가 매우 작고 비싸다면 구입시 심각한 요소로 작용할 것입니다.
(즉, 그런 것에 수 십 만원을 지출하는 것이 최소 저는 용납이 되지 않더군요)

그래도 쓸 수밖에 없다면, 빠른 소모품이라고 생각하고 "쓰다가 버리는(사용할 만큼 or 고장 나면)" 용도로 생각을 하다 보니 저렴이를 구입하게 된 것입니다.
(
음질에 거슬리는 귀(저렴한 귀)를 가지지 않은 것이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주 : 무선 이어폰 종류는 '사람에 따라' 귀에 유해한 물질로 인해 문제가 될 수 있습니다.
(저는 신체에 뭔가를 부착하는 것이 받지 않아 시계도 반지도 차지 않습니다)

이번에는 2만5천원에 "노캔"을 지원한다고 하고 QCY T13만큼 가성비가 좋다고 해 "직구(보안 걱정이 되지만)"로 구입해 알아볼까 합니다.
(다른 점이 있다면, 노캔으로 인해 PC연결 사용에도 충분히 저음이 나온다는 것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QCY T13은 PC 연결 사용시 저음이 좋지 않았습니다.
(스마트폰 사용도 T13 저음은 그냥 EQ가 노멀이라고 생각하면 됩니다)

살펴 보시죠.


제품 내용물 입니다.

직구로 구입하는 바람에(오픈 마켓), 배송 도착이 만 8일 걸렸습니다.
(직구는 이것이 번거롭고 특히 중국 국내용(중국 내수 전용)은 정말 조심해야 합니다)


제품명은 QCY melobuds ANC 이며, 어딜 봐도 HT05라는 문구가 없습니다.

하지만, 다음 그림을 보면 제품 이름을 알 수 있습니다.

충전은 5V - 0.4A를 허용하므로, USB 2.0 / 3.0 포트로 충전하면 됩니다.
(5V-1A 저출력 충전기가 때때로 필요하니, 하나 정도는 보유하는 것이 좋을 것입니다)

*주 : 이런 류의 전자제품(LED 조명 / 손풍기 / 기타 작은 보조 배터리 제품)은, "저전력 어댑터"로 충전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즉, 고출력(3A 이상) 어댑터 충전기 사용시 제품이 고장 날 수 있다는 점 명심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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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에서 제가 자주 언급하는 것인데, 제품에 따라 메뉴얼을 항상 읽어야 하는 이유입니다.
(보통 구입 시 문제를 말하는 사람은 많지만, 구입 후 고장시 그 문제를 접할 기회는 적을 것입니다)

 전압 문제로 수 개월 후 고장 발생시 "싸니까 원래 그런가 보다" 라고 하겠죠.
(보조 배터리 부푸는 것(싼 것이 많아 충전에 주의가 필요)이 대표적으로 그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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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확한 모델명은 제품 두껑에 표기되어 있습니다.

BH21HT05A

충전기(케이스)입력 전압은 5V - 400mA(0.4A) 입니다.
(보통 저전력 어댑터 충전기(아이폰)는 5V - 1A 입니다)


제품 충전용 케이스

이전 QCY 제품과 동일하게, 가운데 스위치를 누르면 현재 충전상태를 LED 불빛으로 구분합니다.
(추가로 공장 초기화시 이 버튼을 사용합니다 : 게시물 후반 메뉴얼 설명)


USB-A to USB-C 타입 충전잭을 이용합니다.

충전시 "붉은 LED"가 표시되며, 충전 완료시 흰색 LED가 표시됩니다.


기존 QCY 제품과 동작방식이 동일합니다.

--

페어링 방법과 기능 그리고 공장 설정 방법입니다.


좌측은 공장 초기화 방법입니다.
(굳이 하지 않아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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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팟 2개를 장착하고, 본체 가운데 스위치를 10초간 누르고 있으면 이어팟 2개에서 흰색LED가  반짝이고, 5회 반짝일 때까지 누르고 뗍니다.

공장 초기화는 이전에 연결된 장치나 오류가 있을 때 재설정하는 것입니다.

즉, 일부러 할 필요는 없고 이전에 다른 기기에 연결되었을 때, 제거가 필요한 경우에 시도합니다.
(하지만, 일정 기간 사용하지 않으면 자동 해제되므로 역시 일부러 시도할 필요는 없습니다)

QCY T13은 3회 빨간색/파란색 LED가 반짝 거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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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C 설정 : 

1. 우측 (R) 이어팟 터치 패널을 1.5초 정도 누른다는 느낌으로 터치 합니다.
(갑자기, 내장된 a.i 음성이 OFF로 전환된다는 소리가 들릴 것입니다)

2. 다시 1.5초 정도 누르면 패스쓰루가 됩니다.

3. 다시 1.5초 정도 누르면 ANC가 켜진다는 a.i 음성이 나올 것입니다.
(제품 기본값은 ON 입니다)

--


최초 페어링 방법과 읽어 두면 좋은 것.

--

처음에 제품을 개봉해서 "충전기(케이스)"를 열고 "이어팟 2개"를 장착합니다.

혹시나 모를 오류를 위해, 한 번 더 열고 닫고 재장착 합니다.

몇 초 후, 이어팟 2개를 빼서 바닥에 놓습니다.
(흰색 LED가 이어팟에서 보일 것(점멸 중)입니다)

PC 또는 스마트폰에서 블루투스 검색을 하십시오.
(주 : 케이스에 이어팟이 꼽힌 상태는 OFF 상태이므로, 페어링시에는 이어팟을 꺼내야 ON 입니다)

--

*주 : 다중 블루투스 장치 연결은 되지 않습니다.
(마지막에 연결한 기기만 인식합니다)

--


검색해서 "그림에서 보이는 이름(QCY Melobuds ANC)"을 추가하면 됩니다.


PC 장치 이름에서도 그림과 같이 연결(페어링)된 것이 보일 것입니다.

QCY T13일 때는, 국내 정발이라서 그런지 이름이 정확히 QCY T13이었습니다.


제품 첫 개봉시 그림입니다.

--

*충전 관련 설명 : 

충전 케이스 안에서 이어폰 상태.

충전 케이스가 이어폰을 충전 중이라면, 빨간색 LED가 계속 켜져 있습니다.
충전 케이스가 충전을 완료하면(이어폰), 30초 후 LED가 꺼집니다.

충전 케이스 충전 상태.

충전 중이면, LED가 빨간색입니다.
충전이 완료되면, LED는 흰색입니다.

--

*전원 어댑터 충전기로 충전기 케이스를 충전할 경우, 가급적 신뢰하는 충전기를 사용하십시오.
(예 : 아이폰 저출력 5W 5v-1A 충전기 or PC USB 2.0 / 3.0)




[기타]




HT05는 저음이 구린 PC코덱에서도 T13보다 확실히 큽니다.
(아마 노캔 기능의 영향인 듯 합니다)

HT05는 블루투스 v5.2 입니다.
(T13은 v5.1입니다)

노캔 마이크 이어폰 모두 지원합니다.

ANC ON은 OFF 보다 배터리 소모가 더 큽니다.

*저처럼, 저음이 부족한 PC용도 블루투스 이어팟을 찾는 다면 개인적으로 추천합니다.
(주 : 스마트폰 연결은 PC와 다르게 코덱이 좋아 저음이 PC와 다를 것입니다)

아쉬운 점이라면, 충전시 충전케이스 LED가 빨간색/흰색 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FULL로 충전된 건지 아닌지 구분이 안됩니다 : T13은 3단계 LED로 구분)


관리법 : 

메뉴얼에도 나와있지만, 2주 이상 사용하지 않을 때 다시 케이스를 충전하십시오.
(완전 방전은 좋지 않습니다)

*개봉 후, 최초 1회는 "반드시" 충전기를 100% 채워 주십시오.
(5v- 1a 이하 충전기 or PC usb 2.0 / 3.0)

--

*PC가 아닌 스마트폰 페어링에 대해 언급하지 않은 것은, 특별히 지적할 것이 없기 때문입니다.
(그냥 블루투스 연결만 하면 바로 작동합니다) 

--





[잡담]



PC연결 사용 용도의 마이크 사용, 영상 녹화시 OFF문제는 동일합니다.
(모든 블루투스 PC용)

노캔 성능은 (JBL과 비교해서), 완벽하게 외부 노이즈가 차단되지는 않습니다.
(50%~80% 수준?)

예 : JBL 은, 외부 노이즈가 완전 차단되어 "도둑놈"이 들어와도 눈치 못 챌 정도로 조용했습니다.

일반적으로 노캔 노이즈가 제대로 작동하는 품질이라면, 외부 소음이 거의 들리지 않죠.

T13에 비해 HT05 가 덜 끊기는 것 같습니다.
(상대적이겠지만, 아직까지 두 제품 모두 집구석에서는 끊김 문제로 신경 쓴 적은 없습니다)

--

먼지 나라에 대한 믿음이 없다면, T13과 마찬가지로 S/W는 설치하지 않아도 작동에 문제가 없습니다.
(스마트폰 이용시, 추가로 직구용에 이메일이나 개인정보 기입하지 마십시오)

먼지 나라 이거, 가격 생각하면 품질이 점점 무서워 집니다.
(너무 싫어하는 나라)

--

?의심 가는 장치 발견?


도대체 이것이 무슨 Device 인지 알 수 없는 장치(기타 장치)가 표시 되고 있습니다.

분명 설치 시간이나 기타 장치를 추적하면, HT05 관련 장치임에는 100% 틀림없습니다.

저 장치는 제거하거나 사용하지 않아도 이어폰은 정상 작동합니다.

하지만, 제거해도 윈도우를 재부팅하면 다시 재등록(설치)되어 있습니다.

정발 부재로 장치의 이름이 등록되지 않았거나, 윈도우가 표시하지 못하는 장치일 수도 있습니다.
(직구의 문제는 이런 것이죠 : 인터넷에서 이것을 거론하는 것을 보지 못했습니다)


이 영상은 유튜브에서 1440p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2022년 1월 20일 목요일

QCY-T13 블루투스 5.1 이어폰의 품질과 "PC 마이크 녹음" 사용시 단점

 이미 많은 인터넷 블로그나 게시물에서 저렴한 가격에 쓸만하다는 제품인 것으로 소문이 나 있는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귓구멍에 무엇을 꼽는 것을 싫어해서(실제로 스마트폰으로 음악을 듣지 않음), 이어폰 무선 제품에 흥미가 없었습니다)

이전에 PC용 JBL 블루투스 헤드셋은 그나마 노이즈 캔슬링 기능이 색다른 경험이긴 했어도 여전히 번거러운 것이라 느낄 뿐이었죠.

링크 : JBL(삼성) TUNE660NC 노캔지원 블루투스 5.0 헤드셋

링크 :PC용으로도 저음이 좋은, 노캔 지원 무선 이어폰 QCY HT05 (기타 장치?)

링크 : ipTime 블루투스 5.0 동글이 BT50 살펴보기(+BT53XR)와 주의점

PC(윈도우10) 사용시 가끔 유선 이어폰으로 쓰긴 합니다만, 사용율은 극히 낮은 편이고 그래도 2만원이라는 가격에 무선이면 좀 더 빠른 적용성이 있기도 하고 궁금하기도 해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다음은, PC 연결 후 흥미로운 점(단점)을 말해볼까 합니다. 


블루투스 이어폰 전환시 위 그림처럼 "자동"으로 선택될 것입니다.

좌측은, 일반 PC 사용시 출력과 입력 / 우측은 블루투스 전환시 출력과 입력

*이것은 전환시마다 내가 선택한 옵션이 자동으로 기억되니 바꿀 때마다 일일이 건드리지 않아도 됩니다.

이 말은, 외부 스피커 마이크를 사용하다가 별다른 스위치 조작 없이 "블루투스 이어폰"을 꺼내는 행위로 전환되는 편리함을 준다는 것이겠지요.
(유선 이어폰은 전환 스위치를 누르거나 꼽아야 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마이크 테스트를 해, 작동하는지 확인합니다.

*주 : 페어링 후, 마이크 녹음이 안된다면 단순 "PC 인식" 문제일 수 있으니, "재부팅" 1회를 해주기 바랍니다.
(페어링이 정상적인데, 마이크 테스트 중 관찰된 가장 높은 값이 0%로 나오면, 단순 인식 문제입니다)


PC 외부 스피커 사용시 일반적인 사운드 제어판 설정 상태입니다.


지포스 녹화나 XBOX 녹화가 외부 스피커(마이크)일 때, 이런 형식으로 사용하는 것이 일반적일 것입니다.


블루투스 무선 이어폰의 설정 상태(전환)입니다.

블루투스 이어폰을 케이스에서 꺼내면, 자동으로 내가 설정해 놓은 무선 장치로 전환될 것입니다.

*참고 : PC사용시 좌측 재생탭 "머리에 거는 수화기" 보다 "헤드폰(QCY-T13 스테레오)" 장치가 더 나을 수 있습니다.


지포스 녹화나 XBOX 녹화(캡쳐)시, 이렇게 디바이스가 자동 설정됩니다.

그런데..,

어플리케이션과 더불어 내 목소리를 동시에 입력해 보니 뭔가 문제가 있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캡쳐 중 마이크 입력을 위해 "사운드 제어판 "녹음탭" or 음성(마이크 입력)탭"으로 전환하면 현재 재생중인 어플리케이션의 소리가 묵음이 된다는 것입니다.
(
게임 플레이와 내 목소리 "녹화"를 시작하면 왜 자동 MUTE가 되는 것이죠?)


캡쳐시(블루투스 디바이스) 이어폰 마이크로는 녹음 입력은 되지만, 실시간 모니터링이 필요한 PC 어플리케이션의 재생 소리가 나지 않는 다는 것이 너무 이상했습니다.
(하지만, 녹화 후(캡쳐 후) 영상에는 목소리 + 게임 영상 소리가 정상적으로 녹화 되어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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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점 :

블루투스는 내 목소리와 게임을 동시에 캡쳐 하면 게임 소리(or 재생 중인 어플)가 (마이크) 들리지(모니터링) 않는다.

이것은 무선 이어폰의 특징이자 불편함이죠.

하지만, 유선 PC 상태일 때(일반 마이크)는 아무런 문제가 없습니다.

그리고, 블루투스 마이크라도 단일 녹음시(녹음기)는 문제가 없습니다.


*결론 : 블루투스 이어폰 방식은 영상 녹화시 동시에 마이크 음과 배경 음이 동시 녹음 되지 않는다.

주 : 블루투스 무선 이어폰 + 유선 마이크 조합은 사용 가능합니다.

예 : OBS에서도 블루투스(무선) 이어팟 사용시 동시 녹화도 마찬가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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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제품 상세 살펴 보기입니다.


2만원 가격대라고 생각할 수 없는 품질입니다.


구성품 포장 상태와 마감이 훌륭합니다.
(저는 이어팁이 귀에 "소형"이 맞았지만, 중간을 선택해야 했습니다 : 기본은 중간으로 끼워져 있습니다)

*중간을 선택한 이유 : 고무 마개 (이어팁)크기가 저음에 영향을 줍니다.
(클 수록 저음이 좋아지며, 외부 소음을 더 차단합니다)

하지만, 이것 때문에 맞지 않은 이어팁을 쓰지는 마십시오.


메뉴얼에서 주목할 부분은 "음성 인식"인데, 저게 뭔가 했더니, "아이폰 시리"와 같은 것을 사용할 때 필요한 것이라고 합니다.
(중공산에 믿음이 없다면, S/W는 굳이 설치하지 않아도 작동에 문제가 없습니다)


USB 충전 케이블은 USB-A to Type-C 형입니다.

페어링시 QCY-T13 이라는 이름을 선택하십시오.
(QCY APP 이 아닙니다)


배터리 품질(3.7v) 및 사양은 표준적인 수준입니다.

*주 : 충전독 입력 허용 한계는 400mA 입니다.
(자동 조절된다고 하지만 끼워보기 전 까지 알 수 없으므로, 3A 출력용 충전기에 꼽지 않도록 주의하십시오)

*경험상, 3A 전압을 입력 받는 배터리 제품은 아직까지 스마트폰 외에는 그리 많지 않았습니다.
(예 : 고프로8도 3A를 허용하지 않으며, 각종 조명/ 보조배터리/ 카메라도 3A를 받는 기기는 매우 드물다)


이어폰을 충전독에 넣으면 "철커덕" 하고 자석으로 제자리를 찾아 갑니다.


솔직히, 2만원대에 이 정도 품질이라면 비난을 할 수가 없습니다.


구성품입니다.
(이 케이블 짧아서 유용할지도?)


이리 저리 제어판을 통해 속성을 알아 보았습니다.

PC용으로 사용하다 해도, "핸즈프리 전화 통신" 옵션을 언체크 하면 안됩니다.
(마이크 입니다)

페어링된 QCY-T13



[정리 / 평가 / EQ 발란스]


1. PC용 사용시 활성화된 어플리케이션과 내 목소리 조합은, 녹화는 되지만 동시 모니터링이 안된다.

2. 어플리케이션 없이 단독 녹음으로 사용하거나, 마이크 없이 사용에는 문제가 없다.

3. 블루투스 이어폰 + 유선 마이크 조합에는 문제가 없다.

4. 2만원 가격대라는 기준으로 보면, 품질은 매우 좋다.

5. 거슬리는 점이 있다면, 저가형이라 그런지 끊김이 간혹 발생한다는 것.
(1m 안쪽 거리임에도...)

물론, 자주 그러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무시해도 된다는 개인적 의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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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두에 언급한대로, 단순 "사운드 제어판" 설정 변경시 마이크 녹음 인식이 늦을 수 있으니 잘 사용하다 문제가 생기면, PC를 재부팅하는 것으로 해결될 가능성이 큽니다. 
(의외로 PC는 업데이트나 기타 USB 블루투스 슬롯 변경, 소프트웨어 변경시 이런 인식 딜레이가 일어납니다)


PC 사용시, 이질감이 느껴지지 않도록 저음 발란스를 오랜 시간 비교해봐야 합니다.

아래 2개의 옵션(H.Virtualization & Loudness EQ)은 조절해봤는데, 너무 왜곡되서 제외했습니다.

PC 사용시(PC 내장 코덱 성능이 좋지 않아) 제품의 저음이 부족하다면, 이런 식으로 조절을 할 수 있습니다.
(6db ~ 12db & 75Hz ~ 200Hz 사이(9db / 150hz)로 바꾸어 사용 중입니다)

이 조건은 오로지 블루투스 이어폰 사용시에만 동작합니다.
(일반 스피커로 전환하면 이 옵션은 바뀌게 됩니다 : 당연히 디바이스가 바뀌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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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Q 균형에 대해 : 

이퀄라이저 음역대의 균형이 "출력하는 기기의 하드웨어 및 사운드 성능(코덱)"에 따라 달라질 수도 있다는 것을 모르는 경우가 있습니다.
(정도의 차이는 있겠지만, 출력하는 기기의 성능(H/W, S/W)에 따라 차이 날 수 있습니다)


똑같은 모델 이어폰을 쓰면서 어떤 사용자는 "난 저음이 좋은데?" 라고 하거나, "난 저음이 약해!"라고 하는 이유는 그것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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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CY T13은 동일 제조사 QCY H05에 비해 저음이 부족합니다.
(아이패드에 연결해서 사용을 해보니, 확실히 PC만큼은 아니지만 저음이 다소 약한 편입니다)

*PC 연결 내장 코덱에서는 저음이 더 안 좋아 왜곡된 음으로 느껴집니다.

하지만, 스마트폰에서는 EQ가 "노멀"이라는 수준이므로, 딱히 거슬리지는 않을 것입니다.

링크(본인 블로그) : PC용으로도 저음이 좋은, 노캔 지원 무선 이어폰 QCY HT05 (기타 장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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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스마트폰앱?

개인적으로, 중공 물건(네트워크 관련)은 소프트웨어를 추천하지 않습니다.
(특히, 이메일과 개인정보 기입은 주의하세요)

중공산 제품은 중공법으로 인민의 '통제와 감시'는 중공내에서는 합법임을 알아야 합니다.
(그들에겐 아주 정상인 것이죠)

*인터넷으로 검색해 본 바, QCY앱은 그다지 쓸모 없다는 것이 일반적인 평가입니다.

*무선 이어폰의 본질적 문제는, 사실 음질보다 뜬금없이 끊어질 때가 더 신경 쓰였습니다.

*고가의 무선 이어폰 구매부정적인 이유 중 하나가 비싼 값에 비해 소모품 적인 느낌(작은 배터리 수명)이 너무 강합니다.
(그래서, 가성비가 좋다는 이 제품을 구매했으며, 저 또한 그 말이 적합하다 봅니다)


이 영상은 유튜브에서 1080p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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