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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5월 8일 월요일

[GIF] 애플 정품 실리콘 케이스(쿠x 특정 색상이 싸서) 구입기.

 애플 기기의 정품 악세사리들은 (삼성도 비슷) 비싼 편입니다.
(고프로도 마찬가지였고, 그것이 공식 홈페이지 판매처라면 특히 비쌉니다)

그래서, 일반적으로 저렴한 것들을 사람들이 먼저 경험할 것입니다.

저도 슈피겐이라든가 기타 신지모루등 익히 알려진 것들을 그저 사서 쓸 뿐이었죠.
(이 블로그에서 보여준 실리콘 케이스 5천원 짜리 사용하고 있고 소개한 적이 있습니다)

링크 : 규격이 "미묘한 품질"의 슈피겐 씨릴 실리콘 케이스

다행스럽게도 저는 겉모양의 허세(남의 시선)가 덜한 편입니다.

"색상은 중요하지 않아, 이 가격이면"

살펴 보시죠.


쿠x 에서 인기 없는 색상이라 저렴하게 가격이 책정되어 있는 듯한 정품을 보고 냅다 구매(로켓)했습니다.
(무료 배송에 2만 2천원이라구?)

*주 : 색상 중에 특정 색상(비인기 색상) 가격이 낮았습니다.
(모든 목록 색상이 그런 것이 아닙니다)

*주 : 쿠x 에서는 로켓배송이 아니면, 애플 정품이 아닐 가능성은 99%~100%입니다.
(반드시 쿠X에서는 로켓으로만 구분할 수 있으며, 짝퉁일 경우 반품이 가능 할 수 있습니다)

**제품 상세 페이지는 반드시 "공식 리셀러" 인지 확인하십시오!


정품 맞구요.


내용물에 설명서 비슷한 것 하나와, 파손되지 않도록 잘 정리되어 있는 포장지를 볼 수 있었습니다.


정품 실리콘 무게입니다.


이전 슈피겐 실리콘과 비슷한 재질에 색상도 비슷한 것입니다.

"핑크 포멜로" 색상?

안쪽 프린트와 내장 맥세이프 자석, 그리고 외각 로고가 보입니다.

*주 : 애플 로고를 손으로 만져 보면, "음영"이 거의 느껴지지 않습니다.
(시각적으로는 음영이 있어 보이지만, 촉감으로는 차이가 느껴지지 않는다는 것)


짝퉁들에게서는 느낄 수 없는, 버튼 감(힘이 들어가지 않음)이 아주 좋습니다.
(파워 및 불륨 버튼들)

그런데, 슈피겐 씨릴 케이스가 버튼감(가볍게 눌려짐)은 제일 좋습니다.
(슈피겐 이놈들 이런 건 잘하네요)


그리고, 하단 타공 얇은 부분이 끊어질까 걱정할 필요가 없는 품질 이었습니다.

링크 : 규격이 "미묘한 품질"의 슈피겐 씨릴 실리콘 케이스

링크 : [구입 주의] 실망스러운 맥세이프 호환(신지 모루) 실리콘 케이스 품질.


살짝 미묘한 부분도 있지만, 전체적으로 마감은 훌륭합니다.

*주 : 정품 케이스는 아이폰 장착시 "Sound"와 함께 "Display 애니메이션"이 반드시 뜰 것입니다.


이전에 구입한 슈피겐 케이스와의 비교 그림입니다.
(디자인쪽은 슈피겐이 좋지만, 저건 맥세이프 자석이 없는 제품이죠)


맥세이프 자석 내장된 정품이 뒷태는 좋지만, 카메라 구멍은 슈피겐이 세련되어 보입니다.
(슈피겐 케이스를 구입했던 이유가 디자인과과 실리콘 재질 때문)

슈피겐 + 신지모루 m-plate 를 붙여 사용했던 제품(우)

개인적으로 균형미(카메라 구멍)와 색감은, 역시 슈피겐이 더 좋습니다.


슈피겐 씨릴 칠리 색상 : 맥세이프 자석 내장이 아닌 것이 아쉬운 케이스.


정품의 맥세이프 자력이 혹시나 약할까 걱정했지만, 아래 GIF 그림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걱정하지 않아도 될 정도로 좋습니다)


신지모루 스마트링 + 애플 정품 실리콘 케이스 자력 확인.


실리콘 촉감은 미끄럽지 않으며 느낌이 제법 괜찮습니다.
(슈피겐 보다 좀 더 얇은 느낌입니다)

슈피겐보다 좋은 것은, 전면 상태일 때 가장자리 테두리(베젤)가 균일하게 보입니다.
(조금도 삐딱한 것 없음)






[잡담]






정품이라고 해봐야 케이스가 없는 것도 아닌데, 왜 또 샀느냐고 한다면...

1. 이제 곧 아이폰15가 나오면 13 케이스는 단종 될 가능성이 매우 커 나중에 구할 수 없을 것 같았습니다.
(14 케이스는 일단 유지될 것)

*저는 매년 혹은 2년마다 바꾸는 스마트폰 매니아가 아닙니다.
(한 번 사면 대부분 오래 사용합니다 : 3~4년)


2. 정품치고 가격이 쌌다.
(정품이 좋은 것은 다 알지만, 그간 가격 때문에 쓸데없는 허세형 지출이라 생각했습니다)

3. 언제인가 무선 충전도 하게 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무선 충전을 불완전한 기술이라고 생각해, 배터리의 한계가 분명한 스마트폰까지 사용하고 싶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할 수 있는데 안 하는 것과 못하는 것은 다른 문제이겠지요.
(2번이 결정적이었습니다)


4. 기존 부착형 m-plate 신지모루 자석은 무선 충전이 불완전합니다.
(될 수도 있고 안될 수도 있고, 충전기와 거리가 멀수록 발열을 동반합니다)


===


이 가격은 일시적인 것일 것입니다.

애플 정품도 리셀러 판매자 입장(공홈 아님)에선 악성 재고가 될 수 있습니다.
(그렇기에 가격이 낮은 것으로 추측되며, 짝퉁이 아닙니다)




이 영상은 유튜브에서 1080p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블로그 전용 / 유튜브 링크 일부 공개 영상입니다.

2022년 12월 30일 금요일

규격이 "미묘한 품질"의 슈피겐 씨릴 실리콘 케이스

 1년 또는 6개월에 한 번 씩 새로운 느낌을 위해 케이스를 바꾸기도 합니다.

스마트폰이 더 이상 자주 바꾸는 물건이 되지 않을 정도로 성능이 상향 평준화 된 영향도 있을 것이며, 도구에 대해 합리적으로 생각이 바뀐 것도 있을 것입니다.

굳이 돈을 쓰지 않아도 아무 문제 없지만, 특정 물건에 눈이 꼽히면 안 사고는 도저히 견딜 수 없는 것들도 있습니다.

저도 사용하던 밋밋한 케이스를 바꿔 기분 전환을 하기로 하고 이왕이면 예전에 경험했고 상당히 좋았던 슈피겐 케이스를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말이죠.

"이게 참..."

살펴 보시죠.


가격은 2만원이나 합니다.

"멕세이프 자석도 없는 주제에..."

과거에 경험이 좋았으니, "그래도 뭔가 다르겠지" 하며 믿고 구입했습니다.


제대로 배송되어 왔습니다.

포장 상태도 나름 잘 만들었구요.


색상은 "칠리색"이라고 하는데, 옅은 주황색이라는 느낌인데 이 색상 은근히 괜찮습니다?

중간 톤이라는 느낌으로 딱히 여성 전용 취향도 아니었습니다.

겉 보이기에 마감이 좋습니다. 

"일단은 말이죠"


조금 실망스러운 느낌이 듭니다.

라이트닝 타공 윗부분이 말랑거려 이전에 나쁜 경험을 했던, 신지 모루 케이스가 생각납니다.
(그 정도까지 약하지는 아니지만, 말랑한 것이 조금 마음에 안 듭니다)

링크 : [구입 주의] 실망스러운 맥세이프 호환(신지 모루) 실리콘 케이스 품질.


이 부분은 사용시 주의해야 합니다.

케이스를 뺄 때 아랫 부분이 아니라, 윗 (카메라 부분)부분을 이용해야 합니다.
(그림과 같이 아랫 부분으로 케이스를 빼면 일그러져 찢어질 수 있습니다)


옆면 버튼은 잘 눌러지는 것은 맞습니다.
(버튼 부분이 뻑뻑한 것들이 일반적으로 많거든요)

최대 장점 : 버튼이 매우 잘 눌린다.


케이스 내부의 각종 구조물 입니다.
(구조물 디자인과 마감 품질은 좋은 편입니다)

--

재질의 장점 :

실리콘 재질이 단단한 고무같은 재질(단일)이라 모서리가 터진다든가 찢어 뜯겨나간다거나 하는 일은 없을 것 같습니다.
(정품 or 짝퉁 실리콘 제품의 재질이 사소한 충격과 찍힘에 터져나가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구입 후 현재(23년 1월 12일)까지 실리콘 재질 하나 만큼은 튼튼하다고 느낍니다.
(장력이 쎕니다)


이전 "신지모루 실리콘 케이스"의 경우 몇 번만 탈착해도 모서리가 터져"버립니다.

재질은 미끄럽지 않으며, 먼지가 붙지 않습니다.
(과거 아이폰7 / 8 당시 재질이 상당히 미끄러웠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한 마디로, 재질의 품질은 상당히 좋습니다.


이 렌즈 부분 투톤 디자인 덕분에 "실버색상 아이폰13프로"가 어색하지 않아 보입니다.

이미 아이보리 색상 케이스(게시물 최하단)가 이미 있어서, 색상을 바꾸어 선택했습니다.

만약, 이 투톤이 아니었다면 크림 색상을 선택했을 것입니다.


그런데, 문제점이 바로 발견되었습니다.

재단이 맞지 않은 것인지, 새것이라 뻑뻑한 것인지..., 완전히 끼워지지 않는 현상입니다.
(이런 케이스 제법 있습니다)

이전 신지모루 케이스도 이러했습니다.

--

정말 최악이었던, 신지모루 실리콘 케이스

링크 : [구입 주의] 실망스러운 맥세이프 호환(신지 모루) 실리콘 케이스 품질.

스마트폰을 끼우면 완전히 들어가지 않아, 그림처럼 가장자리가 벌어집니다.


손으로 눌러보면, 걸리는 느낌으로 수축 확장되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크기가 조금 빡빡하다는 뜻이기도 하지만, 가장자리 각이 서지 않는 것이 꽤 거슬립니다.


슈피겐 씨릴 칠리 색상 : 맥세이프 자석 내장이 아닌 것이 아쉬운 케이스.


겉 모양과 디자인은 좋아 샀는데, 맥세이프 기능이 없어 아쉬운 모델입니다.

하지만, 장/단점이 존재하니 자신에게 맞는 것을 찾아 선택하십시오.



[잡담 및 후기]



*시간이 제법 흐른 후, 실리콘 재질의 장력으로 벌어짐이 줄어들어 제자리를 찾아감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 부분도 시간이 흐르면 해결됨을 나중에 알게 되었습니다)

사이드 우측 하단 부분 "손목 끈"을 끼울 수 있는 구멍이 있습니다.
(맥세이프가 없어 거치(예 : 맥세이프 스마트링)가 불안하면, 손목 끈을 이용하는 것을 적극 추천합니다)

--


아래는 이 케이스에 신지모루 m-plate 맥세이프 자석을 붙인 과정과 케이스 사용 후기 입니다.

링크 : 맥세이프 없는 실리콘 케이스 신지모루 M-plate(M플레이트)붙이기.




[기타]




모서리 터진 신지 모루 사건 이후 급하게 구입한 무명의 짝퉁 맥세이프 케이스


우연히 구입한 이 케이스가 가장 좋았던 경험이 되었습니다.
(이 케이스의 장점은 카메라 부분을 모두 감싸서, 눈에 보이는 먼지 유입이 적다는 것입니다)

링크 : [삽질주의] 맥세이프 없는 실리콘 케이스에 스마트링 붙여(고정) 보기.


2022년 7월 3일 일요일

맥세이프 호환 실리콘 케이스 + M 링고 스마트링 조합 2/2

 지난 게시물 "맥세이프 호환 실리콘 케이스과 (& 기본 기기) + M 베이직 지갑 조합"을 살펴 보았습니다.

이번에는 스마트링과 이전 맥세이프 호환 실리콘 케이스와의 조합을 알아보려 합니다.

스마트링 필요 여부는, 프로 or 프로맥스는 무겁고 크기 때문에 자칫 사용하다 낙하 할 수 있는 상황"일반과 그 이하 크기" 모델보다 더 높기 때문이었습니다.

그리고, 이전 부착식 링 보다 "맥세이프 형태"가 등장했기에, 탈/부착이 쉬운 것도 구매 결정을 위한 선택 이유가 되었습니다.

그런데, 링 위치가 (엄밀히 말하자면 맥세이프 자석의 위치) 애매해서, 두 손 타이핑 할 때 "끼운 집게 손가락"이 하단 키보드와 멀어 빠질 수 있으므로 특히 주의가 필요합니다. 

*게시물에 등장하는 동일 판매사 이 실리콘 케이스를 구입할 예정이라면, 아래 링크를 꼭 참고하십시오.

링크 :
 실망스러운 맥세이프 호환(신지 모루) 실리콘 케이스 품질.

살펴 보시죠.


맥세이프 호환 케이스라면 탈부착이 가능한, 링고 스마트링 이라고 불리는 제품입니다.

나름 어울리는 것 같기도 하고, 크게 이상하지는 않군요.
(자석이라 위치는 알아서 저곳에 딱 붙습니다)

가운데, 이상한 테이프는 제가 붙인 것 뿐입니다.

*주 : 이 실리콘 케이스(결함)는 구입하지 않는 것을 권장합니다.


크기 비교를 위해 등장한 100원 동전

마감은 좋은 편입니다.

동일 제조사 맥세이프 호환 지갑과 같은 무게라고 느껴집니다.
(약간 더 무겁다고 해도, 별 차이 못 느낄 정도?)


저는 이게 더 디자인이 낫다고 생각이 듭니다.

사실, 그립톡? 이라는 제품도 봤는데, 접었을 때 두께가 그건 너무 컸기에 선택하지 않았습니다.

이 디자인이 높이가 그나마 낮았습니다.

*당연히, 손가락을 끼운채로 링은 회전할 수 있습니다.
(원래 그런 것인지, 아니면 사용하다 보면 헐렁해질지 모르지만 '적당히 뻑뻑해서' 덜렁거리지는 않습니다)


역시, 이전 지갑과 같이 맥세이프 케이스와 기본 아이폰기기에만 사용할 것을 강력 권장합니다.

자석이라 표면에 자국이 남을 수 있다는 경고 문구가 있습니다.

떼어낼 때 옆으로 밀면 더 쉽게 떨어집니다.

떼어낼 때, 가급적 당기지 않는 것이 나을 것 같습니다.

--

*주 : 이 실리콘 케이스(결함)는 구입하지 않는 것을 권장합니다.


이렇게 저렇게 쥐어보고 흔들어 봅니다.
(자력 테스트를 위해)


우발적인 낙하 방지를 위해, 저는 구입했습니다.

사진을 찍는다든가 꼼지락 거리며 만질 때, 낙하 추가 안전 장치(보조 장치)라고 생각하고 말이죠.
(그러니까.. 고리에 끼고 흔들라는 뜻이 아니다 뭐 그런 말인 것이죠)


사람마다 손 크기가 다르니...

저는 손이 작은 편입니다.


평소 접었을 때 너무 튀어나오지 않아야, 시각적으로도 부담스럽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1.45MB GIF 용량 반복 파일.
(걱정했던 것과 달리 우발적 낙하 방지용으로 충분하다 생각이 들더군요)


자주는 아니지만, 때때로 거치용으로 활용 됩니다.
(영상 가로 시청시 중요한 부분 : 오래 사용하다 보면 헐렁해질까요?)


빨간색에는 블랙이 더 어울리는 느낌이 듭니다.

그런데, 13미니에는 굳이 달지 않아도 될 것 같습니다.
(프로맥스에 만족감이 커서 미니에 달았는데, 기대와 달리 미니에는 더 불편하게 느껴집니다)


스마트링의 무게입니다.


이 영상은 유튜브에서 1440p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신지모루 맥세이프 호환 케이스가 문제가 많아, 다시 다른 제조사 제품으로 구입해야 했다.
(이놈은 잘 끼워지고 별다른 문제가 없네요)



[잡담]



일부러 잡고 흔들지는 않기를 바랍니다.
(세상에 완벽한 것은 없으니까요)

극단적으로, 이걸 가지고 흔들고 매다는 용도로 이해하는 사람이 심심찮게 있더군요.

구입 예정자에게 도움이 되었기를 바랍니다.

비싼 것도 좋겠지만, 저는 평소 이런 악세사리류를 실용적인 것(허세 방지)으로 접근을 해서...
(아, 물론 정품이 제일 좋고 또 남들이 많이 사는 것을 선택하는 것이 중간은 갈 것입니다)

하지만, 동일 제조사 맥세이프 호환 실리콘 케이스(이 게시글에 나온 케이스)는 최악이었습니다.
(게시물 상단 링크 참고)


신지모루 m플레이트 맥세이프 알아보기.

링크 : 맥세이프 없는 실리콘 케이스 신지모루 M-plate(M플레이트)붙이기.



2022년 7월 2일 토요일

맥세이프 호환 실리콘 케이스 + M 베이직 지갑 조합 1/2

 이전에 13 미니에서는 5천원 실리콘 케이스를 사용했었는데, 이번 13 프로 맥스에는 카메라 크기에 의한 디자인과 덩치와 무게등의 문제로 착탈식 도구(지갑 & 링)를 생각해 케이스를 먼저 구입했었습니다.

링크 : 실망스러운 맥세이프 호환(신지 모루) 실리콘 케이스 품질.

즉, 13 프로 맥스는 덩치가 커지고 무거운 만큼 보호적인 면에서, 착탈식 지갑 / 착탈식 링을 상황에 맞게 부착하는 것이 효율적이라 판단한 것입니다.
(상황 : 짐벌 or OTG 사용시 뒤에 고정으로 붙어있으면 케이스를 벗겨야 했던 불편함)

추가로, M 링고 맥세이프 스마트링(2/3)의 맥스와의 조합이 궁금하면 다음 링크를 참고하세요.

링크 :  맥세이프 호환 실리콘 케이스 + M 링고 스마트링 조합 살펴보기 2/2

살펴 보시죠.


M 베이직 지갑의 무게가 조금 느껴집니다.

그래서 그런지, 단독으로 카드 지갑으로 사용해도 되겠다 생각은 듭니다.

문득, 자석 때문에 "호주머니"에서 알 수 없는 "쇳가루?" 비슷한 먼지가 있다면 달라 붙을지도 모르겠다는 걱정도 되는군요.


좌 : 13미니 부착형 케이스

우 : 자석형(맥세이프 호환) 케이스


동일 제조사지만, 부착형과 자석형의 크기는 조금 다릅니다.
(맥세이프가 조금 큽니다 : 정품 크기를 맞춘 것이겠죠)


포장내 설명서입니다.

반드시 기본 기기나 맥세이프 전용 케이스를 사용해야 한다는 설명이 있습니다.

최대 5장이라고는 하나, 카드는 그간 경험상 3장이 최대입니다.

자석과 자석이 맞물리기에 조금 사용하다 보면, 자국이 남을 수 있다고 합니다.
(상식적으로 예상합니다)


맥스 + 지갑 조합시 두께(높이)를 간접적으로 알 수 있는 그림입니다.


맥세이프 짝퉁 호환 케이스의 내장 자석 실제 높이는 거의 없는 편입니다.


부착형도 마찬가지지만, 지갑이 있으면 그 높이로 인해 바닥에 놓을 경우 "카메라"가 부딪힐 일이 적어집니다.


979KB GIF 용량
(엇비슷하게 내려 놓으면 접착 됩니다)


케이스 없는 "기본 13미니"에 부착했을 때, 자력을 살펴 보았습니다.

네, 붙여보니 떨어질 걱정은 사실상 하지 않아도 될 것 같습니다.
(대부분 사람들의 평가가 정품 보다 강하다고 합니다 : 정품을 안 써봐서 모르겠지만 말이죠)


부착형보다 큰 맥세이프 호환 지갑은 "미니"에 지나치게 딱 맞는군요.
(거의 맞췄다는 느낌으로)


검은 색은 산 이유가, 바로 보유한 "레드" 색상 때문이었습니다.
(레드 지갑 색상은 너무 "빨갛더군요")

개인적으로 "검은색"을 별로 좋아하지 않기도 하고...
(먼지가 너무 잘 보여)


보통 2년간 튜닝(케이스 착용 / 필름 부착)을 하며 사용하다, 질릴 때가 되어가면 케이스 없이 우측과 같은 형태로 사용하는 패턴을 가지고 있습니다.
(색상은 그것을 미리 감안하고 선택했습니다)

여담이지만, "튜닝"도 스마트폰 사용하는 재미와 더불어 지문 보호등의 실용성도 있습니다.

케이스 필름 강화유리 기타 등등...
(모두 장단점이 있어요)


834KB GIF 용량

지갑은 딱딱하고 무게가 약간 있어서 부착형 보다 확실히 "존재감"이 있습니다.
(별도의 "카드 지갑"형으로 사용해도 어색하지 않네요)




[잡담]




자력이 부족하거나 마감이 떨어지거나 하는 걱정은 하지 않아도 될 것 같습니다.


이 영상은 유튜브에서 1440p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 영상은 유튜브에서 1440p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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