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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11월 3일 목요일

가방끈 거치휴대(매우 작음)를 위한, 몰리타입 미니 파우치

 원래는 에어팟이라든가 하는 것을 담아두는 수납용 파우치인 것으로 보입니다만, 저는 고프로 배터리를 담아 몰리 타입 & 고리 겸용으로 멜빵에 걸어두려고 구입했습니다.

*주 : 항상 이런 것을 구입하기 전에 반드시 동네 "다이소"에 먼저 가보는 것을 추천합니다.
(다이소표 무선이어폰 케이스에 적당한 것들이 요즘 많습니다) 

가격이 조금 비싼 것 같았는데, 구조를 보니 나름 그럴만한 이유?가 있어 보이긴 하더군요.
(그래도 1만원 + 택배비는 많이 비싼 감이 있습니다)

어쨋건 쥐방울 만한 크기에 멜빵에 걸었을 때 튀지 않아 "고프로 배터리나 렌즈 or 충전 케이블" 등을 수납하기에 나쁘지 않아 보였습니다.

살펴 보시죠.


원래는 에어팟 용인가 봅니다.

미니 파우치나 가방이 다 그렇지만, 원래 용도대로 사용하란 법은 없지요.

크기가 너무 작아서 "고프로9 정품 충전기와 배터리"가 들어가지는 않습니다.
(충전기만 넣던가, 배터리만 넣던가 둘 중 하나만 들어가는 크기입니다)


나름 마감이 좀 있어 보이는 품질이지만, 역시 그래도 삐딱한 것이 보이네요.


쇠고리는 품질이 좋은 듯 합니다.

이런 것들은 이중으로 걸어 놔야 분실이 되지 않으니 좋은 기능인 것이겠지요.


'몰리형 걸이'가 없었으면 구입하지 않았을 것입니다.

멜빵에 걸거나 "각이 있게" 고정 시키려면 고리와 더불어 몰리형 잠금도 있어야 합니다.


재질은 몰리타입 답게 천은 일반적인 것과 비슷합니다.
(등산 / 레저용?)


'이건 잘 만들었네'

대충 살펴봤으니, 이제 수납을 해 봅시다.


고프로 배터리와 배터리 케이스 용도가 딱 입니다.


에어팟이 아닌 배터리 케이스 용도로 사용.




[잡담]




비슷한 고민을 하고 있다면, 고프로 배터리 수납 용도로 추천합니다.
(용도에 실패해도 에어팟, 케이블, 동전, 기타 수납 용도로 사용해도 무방합니다)



2022년 9월 3일 토요일

조명(후레쉬) 백팩 거치용 / 고프로 조명 고프로 거치용 휴대 케이스

 우연하게 백팩이나 가방외부에 고프로미니삼각대(쇼티)에 부착한 상태에서 거치하다 빠르게 전환해서 촬영 할 수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하고 쇼핑몰을 뒤지던 중 뭔가를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원래는 후레쉬 거치용도 회전 버클 케이스 인데요.

내가 생각한 방향으로 되지 않을까 하며, 큰 기대 없이 1만원 근처로(택배비 포함) 구입!
고프로나 고프로 조명을 부착해보니 "어? 나름 훌륭하지 않겠습니까?"

그외에도 '보조 배터리(울란지 원형)'도 넣어보니 "불안하지만" 잘 맞는 듯 합니다.

링크 : [GIF] 개인적으로 추천하는 1만원 초반 고프로 케이스(ABS 재질)

살펴 보시죠.
(주 : 단순 살펴 보기일 뿐이며, 광고가 아니므로 제품 링크 따위 없습니다)


대충 감이 올 것입니다.

어떻게 사용할 지를 말이죠.

제법 꽉 끼입니다.

밑으로 고프로 기기때문에 흘러내일 가능성은 0%죠.
(고개를 숙인다 하더라도 빠지지는 않습니다)


울란지 BG-2 같은 보조 배터리를 넣어 보니, 아무래도 헤드에 고프로를 장착하고 사용해야겠습니다.

꽉 끼인다 하더라도 흘러내릴 가능성이 커 보입니다.
(아무래도 배터리 무게가 있다보니 뭔가 안전장치가 있어야 할 것 같군요)

--


고프로 조명 LED 장착 모습 입니다.

역시, 이것이 최적이군요.

원래 부터 "후레쉬용" 케이스 용도라 미니 삼각대(쇼티)에 부착한 상태가 안정적이군요.

꺼집어(탈착) 내기도 편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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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듀얼 고프로 텔레신 제품이 이와 유사한 "동작" 어댑터를 산 후, 후회했었던 게시물이 있었습니다.

아이디어는 좋았으나, 고프로 악어클립에 탈착이 어려워 비효율적이었죠.

아래 그림 참고 

--


삼각대와 고프로를 듀얼로 장착(바디캠)하다가, 탈착해 셀카봉(쇼티)으로 바로 전환 할 수 있다고 생각한 제품입니다.

 결과는..?


링크 : TELESIN(텔레신) 고프로 듀얼 마운트 "이걸 1만원 이상 주고 살 가치가 있을까?"

고프로 집게(버클에서 빼내는 것)에서 버클형을 장착하는 것이 그리 쉽지 않다는 것을...

--


제품 버클이 360도 회전이라고 하지만, 어떤 기준에서든 90도가 꺽여지니 틀린 말은 아닙니다.

각도마다 딱 걸리는 곳이 있는데, 아주 짧은 간격으로 조절되지는 않습니다.

그나마 회전시 뻑뻑해서 차라리 다행이었습니다.
(강한 플라스틱 재질이네요)

천 재질은 "전술 몰리"형태로 나온 등산용입니다.
(박음질은 무난한 편입니다 : 보푸라기는 라이터불로 지져주세요)


어느 정도 기본 당김(탄력)이 있습니다.
(작은 규격의 둘레 삼각대나 후레쉬는 그림처럼 안쪽에 덧댄 것을 눞혀 둘레를 좁힐 수 있습니다)

더 큰 물건을 장착할 때는 안쪽에 덧댄 것을 펼치면 양쪽으로 잡아줍니다.


제법 강한 재질의 플라스틱 회전 버클

공간이 있어서 넓은 두꺼운 백팩 가방끈에 적당합니다.

폭이 두께가 얇은 가방끈에는 흘러내릴 것임을 알 수 있습니다.


보조 배터리도 꽉 끼이지만, 만약을 위해 고프로를 장착하거나 비슷한 장식을 다는 것이 안전하겠습니다.


0.98M Gif 반복 사진 입니다.


돈 1만원에 쓸모 있는 것을 구입해 기분이 좋군요.



[잡담]



이런 것은 처음 살 때 제품에 대한 기대가 없기 때문에, 만족할 경우 사고 나면 꼭 2개 살걸 하는 후회감이 있습니다.

어쩔 수가 없겠지요.



2019년 6월 22일 토요일

밀리터리 허리가방(휴대폰) 파우치 제품 2종 소개(구입기)

남자라면 특히 공감하실 수 있을 것이라 생각되는데요.
(일상에서 외출을 하게 되면, 일을 하지 않을 때 손에 뭔가를 들고 다니는 것을 거추장스럽게 느끼는 사람도 있을 것입니다)

일반적으로 스마트폰을 가지고 다니지만, 그것 조차도 주머니에 넣으면 뭔가(쏠림/무게) 불편합니다.
그렇다고, 들고다니는 것은 자칫 떨어뜨릴 위험도 크고 앞서 말했듯이 거추장 스럽습니다.

링크 : 스마트폰(휴대폰)용 밀리터리  파우치
(휴대폰 전용 파우치를 생각 중이라면 링크를 따라 확인해 보십시오)

그래서, 스마트폰 파우치와 함께 아주 약간 큰 가방도 허리에 찰 수 있는 작은 것을 선호하는데요.
(보통 밀리터리 or 등산용품에 이런 것들이 많더군요)
처음엔 어색하지만, 한 번 적응하면 굉장히 편리한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다음은, 일상에서도 사용할 수 있겠지만, 부피와 크기 때문에 일상보다는 가벼운 등산에 더 적합한 미니 보조 가방입니다.

살펴 보시죠.

이 제품은 허리가방이라기 보다, 어깨끈을 이용한 콘셉의 미니 가방입니다.

크기는 가로 12cm, 세로(높이) 18cm, 폭 6cm 입니다.
(이 제품은 어깨끈 가방제품인데, 다소 큰 것을 원하는 사람에게 필요합니다)

외형에서 알 수 있듯이, 작지 않습니다.
(즉, 다른 밀리터리 파우치와 차이가 두께가 두껍다는 것이죠)

2개의 수납 공간(쟈크 부분)중 하나는 폭이 넓게 구성되어 "스마트폰 홀더(셀카봉)"도 넣을 수 있습니다.
(이어폰 / 마이크 / 충전 케이블 및 충전기등등..)

브라운 색상과 달리 수납 공간의 크기가 다른제품(1)

뒷면은 벨트 거치시 위/아래를 조절할 수 있는데, 거치해보니 제일 상단에 벨트를 위치 시키는 것이 낫더군요.

뒷면 역시 밀리터리 파우치 콘셉에 따라 허리에 거치할 수 있습니다.
(똑딱이 형식이라 조건만  맞으면 어디나 부착이 가능하죠)

윗쪽(전면)은 넓은 공간 / 뒷쪽(밸트 부분)은 작은 공간으로 구성되어 수납할 물건의 폭에 따라 담을 수 있습니다.

2개의 수납 공간 크기가 같습니다.
(이 블랙색상은 등산보다는 간단히 일상에서 휴대하기 좋은듯 하다)

내부 박음질도 나쁘지 않았습니다.
(중국산에 대한 불신은 경험상 크고, 기대감이 없지만 혹시나 하고 사게되었는데 이번에는 나쁘지 않았습니다)

그물망이 존재 합니다.

벨트쪽 공간부분입니다.

바닥을 보니 확실히 이해가 갑니다.
(남자들은 잘 아시겠지만, 각이 서야 됩니다! 각이..)

브라운 어깨끈 가방과 다른 점은 두께와 수납공간의 크기다.

위치 조절을 할 수 있는 "밀리터리" 형 파우치 제품.
(저는 같이 구입한 밸트폭에 맞춰 제일 상단에 위치 시켰습니다)

흔들리는 게 너무 싫었기에...
(위 그림은 2개를 넣은 그림, 흔들리는 것이 싫다면 3개 넣으세요)

이것은 어깨끈 입니다.

혹시나 해서 이 제품을 구입했던 이유가, 허리에 거치시 문제 있을까봐 보험으로 어깨끈 허리 파우치 제품을 샀더랬죠.
(시도해볼지는 모르겠지만, 어깨끈으로 대각선 가방으로 사용할 수도 있겠습니다)

거치제품(가방/파우치)는 청바지 혁대(밸트)에 착용하는 것이 일반적이지만, 위 그림과 같이 별도의 밸트에 착용하는 것이 더 편리할 때가 있습니다.

3000원에 구입할 수 있는 블랙 색상 밸트입니다.

4.7인치 아이폰 외부에 넣어보았습니다.
(4.7인치 아이폰7이 작아 보일 정도인데, 너무 널널하군요)

언뜻 보면 큰 휴대폰 안들어가겠네? 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휴대폰 좌우크기 부분은 "밴드"재질로 늘어 납니다.
(저 곳에 휴대폰 넣지 않는 것이 좋은데. 그저 보여주기 위한 방편이지 실사용에서는 꺼내기 불편합니다)

예 : 이런 식으로 조합이 가능합니다.



 [기타]



 아무 이득도 없는데, 간접 광고로 오해 받을까봐 굳이 본문에 링크는 걸지 않겠습니다.
(단순, 정보 공유 블로그임을 말씀드립니다)




한 여름 일상 휴대용 물병 파우치(가방) 살펴보기

이전 게시물에서 말씀드렸듯이, 요즘 건강을 위해 동네 등산을 자주하게 되었습니다.
(자주하게 되다 보니 별것 아닐 수도 있는, 물품을 사게된 것인지도 모르겠습니다)

일회용 생수통을 들고 다니거나 힙색에 넣어다니는 것이 어째 영 어울리지 않는다는 생각도 들기도 하고, 몸에 균형없이 무게가 쏠리거나 거추장스럽기도 하더군요.

다음은 이미 이전 게시물에서 "다이소 물병"을 허리에 거치할 수 있는 "물병 파우치(가방)"제품을 소개할까 합니다.

링크 : 휴대용 다이소 5000원 물병

11번가에서 구입했는데, 살펴 보시죠.

파우치 제품 사진입니다.

원형 지름은 8cm, 길이는 17~19cm 사이입니다.

이전에 구입한 다이소 물병이 지름 6cm에 길이 17이니까, 의도하지 않았지만 딱 맞는 물건을 찾은 것이죠.
(럭키~)


상단은 물병을 넣고 조여 주면 됩니다.
(9천원 정도의 가격인데, 박음질또 딱히 두드러지는 부분은 없었습니다)

보통 이런 비슷한 중국에서 제조되는 제품들은 운이 나쁘면 형편없는 경험을 하게 됩니다.


좌측은 이번에 구입한 물병 파우치, 우측은 이전에 구입한 다이소 물병(340ml)

색상은 "브라운" 계열입니다.


물병 파우치를 위 그림과 같이 "밸트"에 거치하여 사용할 수 있습니다.


벨트 제품인데, 휴대폰이나 물병 파우치 기타 가방을 거치할 수 있습니다.
(이런 제품을 오픈마켓에서는 "밀리터리 파우치 or 밀리터리 가방"으로 분류 합니다)

*주 : 이 제품(밸트)을 추천하지 않습니다.

좀 더 튼튼하고 두꺼운 것을 구입하기 바랍니다.


비슷한 취미(건강)를 가지신 분들에게 도움이 되기를 바랍니다.


조합 예


[기타]


혹시 물병 파우치를 찾고 있다면, 11번가에서 "물병파우치, 물병주머니, 물병가방" 이라고 검색하기를 바랍니다.
(간접광고로 오해받을까봐, 따로 링크를 달지 않았습니다)

참고 : 게시물들은 블로거가 사용하는 제품 구입기(사용기)를 주로 공유하지, 제품 광고를 위해 글을 게시하지는 않습니다.



2019년 6월 2일 일요일

스마트폰용 각종 악세사리를 보관을 위한, 다이소 1천원 휴대 미니가방(이어폰/케이블/기타)

평소 휴대폰을 들고 다니다 보면, 파우치등을 이용하기도 하지만 파우치가 불편할 때도 있을 것입니다.
(이어폰이라든가 소형 미니 마이크 or 기타 스마트폰 USB 악세사리를 보관하기 위해 조금은 딱딱한 하드케이스 타입의 미니 가방이 더 유용하다는 것이죠)

다음은 다이소에서 구입할 수 있는 1천원 악세사리 휴대 미니가방입니다.

살펴 보시죠.


좌측은 이번에 구입한 다이소 1천원짜리 악세사리 가방(이어폰 수납용)입니다.
(스티커는 가방 표면이 밋밋해서 위/아래 구분용으로 그냥 붙힌 것이구요)

우측은, 이전 BOYA 스마트폰 마이크 전용 가방


크기가 짐작이 되시나요?

저는 용도가 이어폰 보다는 OTG와 마이크(젠더) 보관용으로 구입하였습니다.
(가방을 개봉해보니 무슨 흙냄새가 나는데, 건강에 좋아보이지 않습니다)


평소 분실할까봐 걱정했었는데, 이렇게 파우치 보다 하드케이스형태가 딱 맞는군요.
(천으로 된 파우치는 꺼집어낼 때 안에서 섞여 있어서 불편하더군요)

휴대용 USB 메모리 같은 것을 넣어도 딱 맞겠습니다.


그물망도 하나 있습니다.
(품질은 딱 1천원입니다..여기 저기 마감이 부실해요)

*늘 그렇듯 저렴이들은 나름 스스로 손질(수리)을 해야 했습니다.


뒷 모습(앞뒤가 똑같은..)


사각 형태와 더불어 원형 1천원 이어폰 케이스도 구입했는데요.


4각과 마찬가지로 이어폰이나 각종 USB 리더기/마이크 등을 담을 수 있는 크기입니다.


이어폰 수납


기존 제가 가지고 있던, 스마트폰 4극 마이크 가방


이상, 다이소표 악세사리 보관용 휴대 수납 미니 가방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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